프레셔스 스쿨 건축 프로젝트
현재 마다가스카르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약 17,400명이고, 누적 사망자 수는 255명입니다.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나날이지만, 조금이나마 줄어드는 추세에 더욱 힘내서 사역을 진행합니다. 무룬다바 바오밥 거리에 짓고 있는 트리니티 고등학교에 이어, 북부 암발라마나시 마을
전체 151개의 글 · 7 / 16 페이지
현재 마다가스카르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약 17,400명이고, 누적 사망자 수는 255명입니다. 여전히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는 나날이지만, 조금이나마 줄어드는 추세에 더욱 힘내서 사역을 진행합니다. 무룬다바 바오밥 거리에 짓고 있는 트리니티 고등학교에 이어, 북부 암발라마나시 마을
에쿠제니커뮤니티는 지역적으로 소외되고 환경적으로 비와 바람이 많은 지역입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흙집을 짓고 살지만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두려움 속에서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에스와티니의 에쿠제니에서는 이 가정들을 위해 사랑의 집짓기 사역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9월에는 남편이 죽고 혼자 8식구를 키우고 있는 꼰
에스와티니의 박재춘, 이윤경 선교사님의 에쿠제니 예수마을 선교현황을 이어서 전해드립니다. 예수마을에는 16~23세의 미혼모들이 모인 안나회원제가 있습니다. 안나회원들은 대부분 학업중에 임신, 출산을 하여 중3-고2때 중퇴를 한 상태입니다. 아기 아빠와는 가끔씩 만나거나 아예 연락이 두절되어 아기를 데리고 원가족들에 얹혀
에스와티니의 박재춘, 이윤경 선교사님께서 에쿠제니 예수마을의 선교현황을 전해드립니다. 전세계가 코로나여파로 고통받고 있는 나날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 에쿠제니 예수마을을 통해 일하고 계시는 하나님의 행하심을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아울러 한결같은 사랑과 기도 그리고 후원해주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계속해서
We Are Family 라는 이름의 새로운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남아공에서는 코로나19로 국가 봉쇄가 이루어진 뒤, 가족들이 집에서 함께 모여 있는 시간들이 늘어났습니다. 여러 문제들과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가정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시기라고 생각되어, 가정 살리기 캠페인인 We Are Famil
남아공에서 7개월만에 교도소 사역과 개척교회 예배가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아직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상황은 아니기에 이전처럼 활발히 사역할 수는 없으나 모여서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현장에서 예배를 드리는 감격은 이루어 말할 수 없습니다. 하루 빨리 성도들과 함께 먹고 웃으며 교제하고, 뜨겁게 기도하는 날이 오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가 고통받고 있고, 열악한 환경의 아프리카 땅에는 그 여파로 더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사역을 진행하기 위해, 건물과 땅을 새로이 단장하고 있습니다. 우선, 남아공의 아프리칸리더십센터의 앞마당에서 새롭게 작물들을 재배하게 되었습니다. 넓은 앞마당에 오렌지나무를 심고,
2015년 5월 마다가스카르 암부히바우 지역에서 시작된 한국어 아카데미를 통해 현지 말라가시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2018년 2월 앙카추 지역으로 이사하여 현재까지 약 40여 명의 현지인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음식과 한국의 전통놀이 등 한국의 여러 문화도 가르치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
마다가스카르에 위치한 샬롬 고아원은 거리의 아이들과 함께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며 생활하는 하나님의 집입니다. 벌써 고아원이 생긴지 6개월이란 시간이 흘렀습니다. 4월에는 부활절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함께 복음전도를 떠나려고 합니다. 무슬림과 토속신앙이 만연하고, 청소년들이 성매매에 노출되어 하나님의 복음이 절실히 필
주님께서 마다가스카르에 교육대학이 생기길 원하는 마음을 아프리칸리더십에 부어주셨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들을 양육하고, 신앙으로 교사들을 무장시킬 선교 교육대학에 대한 생각을 주셨습니다. 휴스톤 중앙장로교회의 후원으로 선교 교육대학을 시작함에 주님의 일하심을 경험하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선교 교육대학은 베다니 초중고등학교 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