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이스트런던 9월 선교편지 _ 김기철, 정은주 선교사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죄로 인해 깨어진 삶을 회복하시고, 절망을 소망으로, 눈물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분이십니다.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약속은 결코 변하지 않으며,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십니다. 언제나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아버지이십니다. 처음과 나중 되시는 하나님 우리 인생의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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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죄로 인해 깨어진 삶을 회복하시고, 절망을 소망으로, 눈물을 기쁨으로 바꾸시는 분이십니다.신실하신 하나님 하나님의 약속은 결코 변하지 않으며, 말씀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십니다. 언제나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하신 아버지이십니다. 처음과 나중 되시는 하나님 우리 인생의 첫 페이지부터 마지막
악인이 번성하고 거짓된 자들이 일어나는 가운데 우리의 마음은 무너지기 쉽고, 용기가 적어집니다. 그럴 때 말씀은 분명히 의인들에게 보상이 있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을 명확히 하고 있습니다. 지금 눈에 보이지 않고 당장은 악인과 거짓된 자들이 활보하는 것 같지만, 하나님은 모든 것을 기억하시고 진실로 심판하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카일리쳐에 많은 유치원을 세웠습니다. 지금 보시는 유치원은 세월의 풍파를 맞아서 너무 낡아 다시 세우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우부쿰카니!!!
6월 마지막주에 있었던 CCC여름캠프에서 아프리칸리더십 디렉터인 김진성 목사가 선택강의로 섬기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청년들이 아프리카로 와야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진행된 선택강의에 20명의 청년들이 참석하여 한국교회가 아프리카를 섬겨야할 이유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에 집중된 한국교회의 방향성을 함께
소유정 전도사님의 후원으로 마다가스카르의 무른다바에 세워지고 있는 우물입니다. 아들의 아름다운 열매로 드려진 이 귀한 우물을 통해 사람들의 목을 축이고 생명을 살리는 일들이 일어나길 기대합니다.
남아공은 6월부터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아프리카임에도 불구하고 아침저녁으로의 온도가 꽤 낮습니다. 남아공의 한 사역지는 겨울이 우기입니다. 하늘이 뚫린 것 같이 며칠동안 폭우가 쏟아져 고속도로가 잠기고, 곳곳에 물난리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겨울이 점점 깊어지면 추위도 더해지고, 눈이 쌓일 것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