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대신 소중한 한 끼를...
지금 마다가스카르의 남부 지방의 많은 아이들이 한 끼의 식사 대신 선인장을 먹고 있습니다. 최악의 가뭄이 40년 만에 찾아와 땅이 메마르고, 물이 고갈되어 먹을 것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이러한 가뭄은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무분별한 개발에 의한 것으로, 각 국가들이 이 문제에 대해 발 벗고 나서서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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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마다가스카르의 남부 지방의 많은 아이들이 한 끼의 식사 대신 선인장을 먹고 있습니다. 최악의 가뭄이 40년 만에 찾아와 땅이 메마르고, 물이 고갈되어 먹을 것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이러한 가뭄은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무분별한 개발에 의한 것으로, 각 국가들이 이 문제에 대해 발 벗고 나서서 도와
현재 마다가스카르 남부 지역에는 40년만에 최악의 가뭄이 찾아왔습니다. 최근 몇년간 마다가스카르의 남부지역은 기후 변화로 연평균 300mm 이하의 아주 적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보다 더 못하여 지역민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쌀 나눔과, 우물을 개발하는 구호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
코로나19로 여전히 어려운 지금, 남아프리카 지역의 작은 나라인 레소토는 다시 겨울을 맞이했습니다. 여름과 달리 겨울에는 밭에서 나는 작물이 없어 당장 먹을 식량이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음식 때문에 삶을 위협받는 이들을 위해 최소한의 식량을 나눕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한명당 더 많은 양을 나눠주지
지난 5월 27일 오전 11시에 서울 로이병원 회의실에서 앰뷸런스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평소 아프리카에 대한 소망을 품고 계셨던 서울 로이병원의 김동수 대표원장님께서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지역의 베다니 병원 소식을 들으시고 사용한지 3년이 채 되지 않아 내구성이 좋은 구급차를 흔쾌히 기증해주셨습니다. 이 구급차는 GT
지난 5월 6일, GT 아프리칸리더십과 기부 MOU를 체결한 주식회사 지콤이 아프리카에 마스크 300만장을 기부했습니다. 지난 해, GT 아프리칸리더십과 MOU를 체결한 지콤은 미국의 전자상거래 마켓인 위시(wish)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사업확장을 위해 발돋움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의 발전에 보답함과 더불어 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의코로나19 총누적확진자수는 165만여명이며일별확진자수는약 9,000명가량입니다. 겨울이다가와추워지고있는남아공은요즘확진자들이다시늘고있습니다. 확진자가늘어나 국가에서 통제하고 있는 것들이 많아질수록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은 더욱더 삶을 영위하기 어려워집니다. 오늘도 그들을 위해 음식나눔을 계속해서 진행합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60만 여명이며 일별 확진자 수는 약 2,800명 가량입니다. 여전히 적지 않은 수의 확진자들이 매일 발생하고 있지만, 하루하루 삶을 버티는 사람들이 여전히 존재하기에 그들을 위해 음식나눔 사역을 계속해서 진행합니다. 남아공은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비가 온
현재 에스와티니는 인구의 약 30% 정도가 심각한 식량위기상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 위축과 학교개교연기로 학생들의 급식이 이루어지지 않아 심각한 식량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칸리더십에서 함께 사역하는 에쿠제니 커뮤니티에도 한창 성장해야 할 유아들, 어린이들, 청소년들 그리고 어른들까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소식을 전합니다. 작년 말에 갑작스럽게 발생한 남아공의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로 한 동안 모두가 긴장했다가 지금은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교도소 사역과 더불어 여러 사역들을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중에 집이 불타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서 14가정에 한달치 양
마다가스카르에서 작년 11월부터 노숙자들의 자립을 위한 계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은 아누시 공원의 노숙자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이 경제적 관념을 배울 수 있게 돕습니다. 이 사역을 통해 노숙자들이 자립하며 최종적으로 마다가스카르 땅에 자동화된 양계시설을 지어, 모든 것들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