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하는 일
다섯 갈래의 사역
현지의 필요에서 출발했습니다. 교실을 짓고, 우물을 파고, 복음을 전하고, 오늘 먹을 것을 나눕니다.
최근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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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남정훈, 하정은 2026년 2월 기도편지
마다에 세워지는 직업학교
아프리칸리더십의 백경진 선교사님이 운영하시는 샬롬 고아원은 마다가스카르의 수도인 안타나나리보에서 1시간 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이곳에는 집안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 혹은 버려진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아이들을 위해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고 싶어하는 백선교사님 부부의 노력으로
마다가스카르를 위한 긴급 기도요청
유치원 건축에 함께 해 주세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카일리쳐에 많은 유치원을 세웠습니다. 지금 보시는 유치원은 세월의 풍파를 맞아서 너무 낡아 다시 세우고자 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우부쿰카니!!!
둥지아이들과 함께 소망의 연을 날립니다
둥지마을 아이들은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힘듭니다. 그래도 아이들의 얼굴이 밝은 것은 삶의 고통이 그들에게는 일상이기 때문입니다. 이아이들이 예수님의 빛 안에서 더 밝고 행복하며 자신들을 향한 소중한 꿈을 꿀 수 있도록 함께 연을 날립니다. 이 아이들의 소망이 연과 같이 자유롭게 펼쳐지길 소망합니다.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 by 레소토 김억수 선교사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 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전도서 3:12)” 한국인 없는 이 땅에서 어느 누구의 주목도 받지 못하지만,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하며, 가난하고 힘든 사람들을 돕는 선한 일 가운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도울 수 없을 때는 마음이 안타깝
남아공 이스트런던에서 울려나는 "We are Family" by 김기철, 정은주 선교사
2025년 CCC여름캠프를 섬기다
6월 마지막주에 있었던 CCC여름캠프에서 아프리칸리더십 디렉터인 김진성 목사가 선택강의로 섬기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청년들이 아프리카로 와야하는 이유"라는 주제로 진행된 선택강의에 20명의 청년들이 참석하여 한국교회가 아프리카를 섬겨야할 이유에 대해 함께 나누었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에 집중된 한국교회의 방향성을 함께
한 달 1만원이 한 아이의 교실이 됩니다
정기후원은 유치원과 학교를 세우고, 보건소를 운영하고, 지역의 리더를 길러내는 일에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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