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피드 컨테이너 한 개의 분량의 선물
아프리칸리더십과 MOU를 맺은 국제푸른나무를 통해 신발과 가방, 그리고 옷가지들이 기부되어 마다가스카르로 보낼 작업을 마쳤습니다. 40피트 컨테이너 한 개의 분량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풍족한 우리들과는 달리 여전히 신도 없이 다닐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부쿰카니 (하나님나라를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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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칸리더십과 MOU를 맺은 국제푸른나무를 통해 신발과 가방, 그리고 옷가지들이 기부되어 마다가스카르로 보낼 작업을 마쳤습니다. 40피트 컨테이너 한 개의 분량이 전달될 예정입니다. 풍족한 우리들과는 달리 여전히 신도 없이 다닐 아이들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부쿰카니 (하나님나라를위하여)
주님의 은혜이다. 이연희자매(배우)가 아프리칸 리더십 홍보대사가 되었다. 위촉식이 진행되며, 정말 주님께 서 하시는 일들이 눈에 들에 들어오기시작하다. 순서를 맡으신 분들의 겸손과 주님안에서의 소망을 보았다. 특별히 연희자매의 간증을 들으며 그 순수함과 주님뜻대로 인도하시는데로 순종하고 싶은 뜨거운 마음도 보 았다. 그리
양승종 형제 기도 편지 올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14년 9월 22일 서울 무학교회에서 전성진 선교사님과 황애영 선교사님 귀한 사역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월요일 저녁 시간인데도 많은 아리코의 회원분들이 함께 하셔서 남아공에서도 동일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전성진 선교사님께서는 글로컬 비전을 주제로 사역을 나누어 주셨구요. 신학교 사역을 통해
매서운 한파로 인해 꽁꽁 얼어붙어 있을 아리코 가족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다름 아닌 2월 아리코 모임 소식인데요.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아프리칸 리더십 코리아의 2014년 첫 모임을 2월 6일 목요일 저녁 7시에 갖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외치며 그대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들의 모임에
나의 이야기 저는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주신 것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이 편지를 씁니다. 지난 군인의 신분이었던 2년동안 매번 아프리칸 리더십 코리아라는 단체를 통해 영적인 성장과 배움의 시간을 가지고 남아공이라는 나라에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이 와중에 하나님께서는 이번 9월 22일부터 11월 29일까지 그 나라로 선교
꿈에도 가고싶던 남아공을 8월 18일 부터 8월 30일까지 다녀옵니다. 작년에 큰 수술로 건강이 완벽하게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제 안에 뛰고있는 심장만큼이나 그 땅에 대한 열정으로 다시 찾아갑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 안에 계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많은 중보기도와 재정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7월 22일 저녁 시간에 대전-청주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온 기도편지를 중심으로 사역들을 나누고 기도제목들을 나누었습니다. 서울에서 선교사님두 오시고, 부산에서 코디님 한 분도 오셨네요. 그리고 오랜만에 본 단기선교팀, 그리고 선교에 마음을 품고 계신 집사님. 여러 분들이 각자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 외치며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얼마 전 양평 리트릿이 무사히 잘 마치고, 부산에서도 컨퍼런스를 열게 되었습니다. 양평 리트릿을 통해 우리 삶에서 하나님 나라 살아가는 것에 대해 나누었는데요, 다들 하나님 나라 경험하며 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리트릿에 멈추지 않고 앞으로도 이 신념을 가지고 살아가는 하나님 나라
3월부터 김진성 전도사님으로부터 5월에 열릴 리트릿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 으레 가야된다고 생각하고 고민없이 양평으로 향했다. 도착해보니 아는 사람은 엄영흠 선교사님, 유영애 선교사님, 김진성 전도사님, 이지윤 전도사님 이렇게 딱 네 사람이었다. 그렇게 어색하지만, 어색하지 않은 리트릿이 시작되었고... 주제는 '하나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