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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칸 리더십

나눔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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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두와 홍역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마다가스카르에 있는 둥지학교는 일주일간 임시휴교를 결정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수두와 홍역을 앓는 아이들이 자꾸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일주일간의 휴교기간 동안 상황을 지켜보면서 아파서 학교에 오지 못한 아이들을 방문해 소염제로 사용할 수 있는 소금과 몇가지 간식, 그리고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휴교를 하면 열악한 하수천 쓰

마다의 어린 예술가들

마다가스카르에서 아이들이 크레용이나 물감을 사용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하루도 살아가기 힘든 가정 형편에 비해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토론토영락교회 단기팀에서 벧엘 초등학교 아이들과 미술시간을 가졌습니다. 거의 접하기 어려운 미술 도구들일텐데 아프리카의 영감어린 예술가들은 천연색의 색들로 캔버스인 티셔츠를

나눔이 나눔을 낳습니다

가난은 죄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가난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친히 먹이시고 입히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오셔서 많은 가난한 자들을 먹이시고 고치시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멋진 사명을 저희에게 맡기셨습니다. 케이프타운 내 흑인거주지역인 카일리쳐 모나비시 지역의

홍보대사 이연희의 한동대 나눔 이야기

5월 16일 이연희 홍보대사는 포항에 있는 한동대학교를 방문하여 ‘가진 것에 대한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가진 것을 나누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나눔으로 인해 갖게된 행복한 마음을 얘기해 주었습니다. 이연희씨 홍보대사의 방문소식을 미리 듣지 못한 채 수요채플에 참석한 한동대 학생들은 그녀의

이연희, 사랑을 말하다

“우와~” 하는 아이들의 함성으로 홍보대사 이연희씨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연예인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이 신기한 듯 아이들은 그녀의 몸짓과 손짓에 반응하고 즐거워 했습니다. 아이들의 입에서 연신 예쁘다는 속삭임을 뒤로 하고 이연희 자매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갑니다. 처음 교회를 간 이야기, 연예계에서 자신

아프리칸 리더십 센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칸 리더십 센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더 많은 선교를 위하여 주님이 이루어가십니다.앞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캠프, 신학교 컨퍼런스, 성경읽기 캠프, 아버지 어미니 학교와 단기팀등 많은 사역에 쓰임받을 것을 기대합니다.또한 주님이 이곳을 통하여 하실일을 바라보고 기대합니다.우부쿰카니!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 f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