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두와 홍역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마다가스카르에 있는 둥지학교는 일주일간 임시휴교를 결정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수두와 홍역을 앓는 아이들이 자꾸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일주일간의 휴교기간 동안 상황을 지켜보면서 아파서 학교에 오지 못한 아이들을 방문해 소염제로 사용할 수 있는 소금과 몇가지 간식, 그리고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휴교를 하면 열악한 하수천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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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에 있는 둥지학교는 일주일간 임시휴교를 결정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수두와 홍역을 앓는 아이들이 자꾸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일주일간의 휴교기간 동안 상황을 지켜보면서 아파서 학교에 오지 못한 아이들을 방문해 소염제로 사용할 수 있는 소금과 몇가지 간식, 그리고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휴교를 하면 열악한 하수천 쓰
마다 학교짓기 프로젝트를 통해서 지어진 벧엘 초등학교 옆에 졸업생들을 위해 다시 벧엘 중학교를 지었습니다. 현재 3개 학년으로 운영되고 48명의 학생들이 학업중에 있습니다. 차근차근 진행되는 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마다가스카르에 사는 모든 아이들에게 소망의 항구가 되시는 예수님의 리더십이 심겨지기를 원합니다. GT 아프리칸
마다가스카르에서 아이들이 크레용이나 물감을 사용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하루도 살아가기 힘든 가정 형편에 비해 높은 가격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토론토영락교회 단기팀에서 벧엘 초등학교 아이들과 미술시간을 가졌습니다. 거의 접하기 어려운 미술 도구들일텐데 아프리카의 영감어린 예술가들은 천연색의 색들로 캔버스인 티셔츠를
세계 어느 곳이든 아이들은 특별한 것 없이 풍선 하나에 행복해 합니다. 팡갈란 운하에 위치한 베다니 고아원의 아이들도 캐나다 단기팀에서 가져온 풍선으로 한참을 즐겁게 놀았습니다. 특별할 게 없는 풍선이지만 자주 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아이들의 깔깔 거리는 모습을 보니 보는 우리도 절로 행복합니다. 소망하기는 이 아이
카일리쳐 타보움베키 지역에서 50가정과 음식나눔을 가졌습니다. 아프리칸리더십 가족 여러분의 후원과 사랑으로 이루어진 일입니다. 앞으로도 우리를 통한 예수님의 향기가 이 지역 곳곳에 가득 채워지길 소망합니다. 우부쿰카니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한국에서 건너온 사탕 하나에 우리 아이들 너무 좋아한다~^^ 어제부터 성경말씀을 매일 한장씩 아이들에게 먹이며 하루를 시작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그레이스랜드 유치원^^ - 마다가스카르 그레이스랜드 유치원 사역을 하시는 김한나 선교사님의 글에서 * 아이들에게 사탕과 초코렛은 만능키와 같습니다. 아무리 말을 듣지 아이
가난은 죄가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가난한 사람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친히 먹이시고 입히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이 땅에 오셔서 많은 가난한 자들을 먹이시고 고치시며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가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멋진 사명을 저희에게 맡기셨습니다. 케이프타운 내 흑인거주지역인 카일리쳐 모나비시 지역의
5월 16일 이연희 홍보대사는 포항에 있는 한동대학교를 방문하여 ‘가진 것에 대한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자신이 어떻게 가진 것을 나누게 되었는지, 그리고 그 나눔으로 인해 갖게된 행복한 마음을 얘기해 주었습니다. 이연희씨 홍보대사의 방문소식을 미리 듣지 못한 채 수요채플에 참석한 한동대 학생들은 그녀의
“우와~” 하는 아이들의 함성으로 홍보대사 이연희씨의 이야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연예인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이 신기한 듯 아이들은 그녀의 몸짓과 손짓에 반응하고 즐거워 했습니다. 아이들의 입에서 연신 예쁘다는 속삭임을 뒤로 하고 이연희 자매는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히 풀어갑니다. 처음 교회를 간 이야기, 연예계에서 자신
아프리칸 리더십 센터를 확장하고 있습니다.더 많은 선교를 위하여 주님이 이루어가십니다.앞으로 어린이와 청소년 캠프, 신학교 컨퍼런스, 성경읽기 캠프, 아버지 어미니 학교와 단기팀등 많은 사역에 쓰임받을 것을 기대합니다.또한 주님이 이곳을 통하여 하실일을 바라보고 기대합니다.우부쿰카니!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 f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