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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칸 리더십

나눔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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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개척교회 이야기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개척한 양동제일은혜교회가 은혜 중에 계속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개척예배를 드리는 첫 번째 예배 때부터 지금까지 예배를 드릴 때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도를 통하여 병든자를 치유하시고 마음이 상한자들을 고치시는 은혜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이웃과의 소통을 위해서

기쁜 날을 기념하는 음식나눔

성탄절을 맞이하여 4개 마을, 320개의 가정에 한 달치 양의 음식을 나눕니다. 성탄절에 아이들을 위하여 성탄파티를 열어달라는 요청을 받고, 아프리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켄터키치킨을 준비했습니다. 칼리쳐 지역의 성탄절은, 마을 주민들에게 배고프고 힘든 시기입니다. 칼리쳐 지역 사람들은 배움이나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에

남아공 칼리쳐에서 이뤄지는 사랑의 음식나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엄영흠 선교사님이 보내주신 동영상입니다. 아프리칸리더십은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남아공 칼리쳐 마을 100가정에게 한달치 식량을 나눔하였습니다. 칼리쳐의 어려운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 그들이 영적으로, 육체적으로 풍성한 성탄절을 맞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뜻과 보호하심과 풍성하심을 칼리

주님의 은혜로 계속되는 유치원 음식나눔

많은 분들의 협력으로 12개의 유치원에 아침과 점심을 제공할 수 있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음식이 무사히 배달될 때마다 안도하는 교사들의 모습에, 그리고 음식을 배달하는 날 아이들의 기쁜 표정에, 오늘도 주님께서 일하시고 계심을 봅니다. 아이들을 열심히 돌보고 가르치는 선생님들의 열심도, 아이들 걱정없이 편안한 마음에

남아공 칼리쳐 음식나눔 사역

아프리칸리더십의 음식 나눔 사역에 아리코 가족여러분께서 동참해주시길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아프리칸리더십은 5년전 시작된 칼리쳐 마을 지도자의 요청으로, 매년 12월에 칼리쳐 내 2개의 마을에서 음식나눔을 진행합니다. 12월의 휴가철이 되면, 주변 환경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어 칼리쳐 내의 허드렛일을 하며 겨우 생계를 유

하나님의 사랑만큼 따스한 담요 나눔

매년 겨울이 찾아오면 주님의 따스함과 인자함으로 거리의 사람들을 추운 날씨로부터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모나비시 지역은 7,000가구가 살아가는 아주 열악한 지역입니다. 이 곳의 리더들이 마을의 몸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후원과 담요나눔을 부탁하며 아프리칸리더십에게 연락을 보내왔습니다. 너무나 많은

푸드 트레일러 음식나눔 사역

아프리카의 겨울은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긴 여정의 생존과의 전쟁입니다. 대부분의 농장은 문을 닫고, 일용직으로 근근히 살아가는 사람들은 뭔가를 하고 싶어도 일을 구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끼의 식사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음식을 기다립니다. 1년 전, 이동하며 조리가 가능한 푸드트럭을 위해 기도했는데, 주

거리의 형제자매들에게 하나님 사랑을!

남아공 고든스베이 지역에 30여명의 노숙 형제, 자매들이 함께 모이고 있습니다. 남아공은 겨울이 오면 굉장히 춥습니다. 이 형제, 자매님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담요를 다니엘 목사님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아침 이분들에게 따뜻한 음료를 드리며 가끔 작은 간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는대로 형제, 자매

마다가스카르 염소 나눔 사역

마다가스카르 염소나눔 사역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학교를 다닐 수 없는 아이들과 상급학교로의 진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게 그 가정에 염소를 나누는 사역입니다. 염소나눔 사역은 번식력이 좋고 키우기도 수월한 염소를 나눔으로써 그 가정에 경제력을 향상시켜주고, 향상된 경제력으로 인해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