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목회자 훈련
지난 1년동안 4번의 목회자 훈련과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12개의 성경학교가 있고 그 중에 3개의 성경학교가 먼 곳에 있습니다. 매달 한 번씩 찾아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세미나와 목회자 성경학교를 섬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남아공 다른 지역의 선교사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오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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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동안 4번의 목회자 훈련과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12개의 성경학교가 있고 그 중에 3개의 성경학교가 먼 곳에 있습니다. 매달 한 번씩 찾아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세미나와 목회자 성경학교를 섬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남아공 다른 지역의 선교사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오게 하고
아버지학교는 2019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8년까지 51번의 아버지학교가 열렸었는데, 2019년 전반기가 지나기 전에 벌써 58번째 아버지학교가 끝이 났습니다. 후반기에는 더 많은 아버지학교가 열릴 예정입니다. 특별히 8월에 진행될 아버지학교를 위해서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칼리쳐 지역에 있는 두 개의 마을의
모든 아이들은 하나님나라의 보배들이며 이땅의 미래이며 하늘나라의 귀한 기둥들입니다. 이 곳 아프리카의 아이들도 너무나 예쁘고, 귀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올해 두 번째 학기를 시작하면서 예수마을에도 방과후 수업이 열렸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어린이 예배가 있고, 평일에는 컴퓨터, 미술, 성경, 수학,
청소년 성경학교 사역은 마다가스카르의 현지 교회인 파문제나 교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신구약 합본 성경책 100권을 후원하여 성경학교에 등록된 80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교회에서 토요일, 주일 오후에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0대 청소년들을 말씀으로 훈련시키고, 그들이 하나님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성경
마다가스카르는 전국민의 77%가 2달러 미만의 소득으로 사는 세계 최하위 빈민국입니다. 14세 미만 인구비율이 41%나 되어 어린이들이 많지만, 이들을 위한 교육 시설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열악한 교육환경과 더불어 그들의 삶의 질도 이루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합니다. 둥지 임마누엘 학교는 아동보호소 성격을 띄고 있는
그레이스랜드 유치원을 통해 어린 아이들을 돌보시고 먹이시며, 가르치시는 주님의 크고 놀라우신 사랑을 경험합니다. 현재 48명의 아이들이 그레이스랜드 유치원에서 매일 기쁨 가득, 행복 가득한 유치원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말씀을 암송하고,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통해
기대와 감사로 6월 14-16일까지 어린이교회 교사 캠프가 아프리칸리더십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사 캠프는 어린이교회 겨울 성경 학교 준비를 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남아공의 학교는 6월 말에서 7월 중순까지 겨울방학을 3주간 가지는데, 아프리칸리더십은 이 기간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집중적으로 말씀을 가르칩니다.
음식을 제공하는 유치원이 또 하나 늘어 이제 12개의 유치원에 음식을 제공합니다. 강냉이 가루, 쌀, 우유, 생닭, 감자, 양파, 당근, 요구르트 되기 전의 우유, 양배추, 생선 캔, 오츠, 주스, 설탕, 소스 등이 제공됩니다. 작은 차로 음식을 잔뜩 실고 유치원들을 방문하고 아이들을 만나 기도해 줍니다. 각각의 유치원에
주님은 소자 하나를 귀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어린이들에게 다가가시고 어린이들에게 주님을 알리시길 원하십니다. 모나비시 지역에 36번째의 유치원 건축을 시작하였습니다. 소명 중고등학교의 단기팀으로 모나비시 팍 유치원의 골격을 만들고, 의정부 신촌교회 단기팀으로 지붕과 벽을 완성했고, 지난 6월 미국 덴버의 벨로 기독학교
미국 덴버의 벨로 기독교 중고등학교팀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단기선교팀으로 남아공에 와서 귀하게 섬겨주었습니다. 유치원 건축, 유치원 사역, 어린이 사역, 교도소 사역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일했습니다. 이 학생들의 귀한 섬김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셔서 섬김을 통해 배운 하나님 나라의 지식들로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