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을 향한 기도
남아공, 열방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6시간 동안 함께 모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6시간동안 모여서 이 나라의 죄를 고백하고 주님의 부흥을 허락해 달라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톡별히 깨어진 가정과 아버지, 어머니,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땅이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되기를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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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열방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6시간 동안 함께 모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6시간동안 모여서 이 나라의 죄를 고백하고 주님의 부흥을 허락해 달라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톡별히 깨어진 가정과 아버지, 어머니,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땅이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되기를 소원
리더십 인터내셔널과 연계한 아프리칸리더십은 지난 몇 년간 아프리칸리더십 성경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맞춤제작된 리더십 프로그램(Leading Foundation)을 시작했습니다. 협력자들은 OHP를 통해 8개의 과목으로 구성된 강의를 학생들에게 지도합니다. 이 8개월의 지도 프로그램은 2019년 3월에 시작
주님께서 마다가스카르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시는 걸 보며 매번 크게 놀랍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 함께 동역하고 있는 암부히푸(Ambohifo) 교회가 있습니다. 이 교회의 운자투 목사님은 목회를 하시면서 아프리칸리더십과 여러 사역들(목회자 훈련, 교재 번역, 청소년 뱅크, 전도 훈련 등)을 15년 동안 동역해왔습니다. 암
주님은 소자 하나를 귀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어린이들에게 다가가시고 어린이들에게 주님을 알리시길 원하십니다. 모나비시 지역에 36번째의 유치원 건축을 시작하였습니다. 소명 중고등학교의 단기팀으로 모나비시 팍 유치원의 골격을 만들고, 의정부 신촌교회 단기팀으로 지붕과 벽을 완성했고, 지난 6월 미국 덴버의 벨로 기독학교
미국 덴버의 벨로 기독교 중고등학교팀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단기선교팀으로 남아공에 와서 귀하게 섬겨주었습니다. 유치원 건축, 유치원 사역, 어린이 사역, 교도소 사역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일했습니다. 이 학생들의 귀한 섬김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셔서 섬김을 통해 배운 하나님 나라의 지식들로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
2011년 1월부터 허마누스 택시 정류장에서 거리에 계신 형제 자매들 2-30명과 매주 수요일마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현지에 계신 몇몇 교우들의 도움으로 예배 후에 수프와 빵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때때로 지역 교회에서 담요와 옷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작년에는 독일 아프리칸 리더십의 도움으로 담요를 나눠드렸습니다.
레소토 북쪽 꼴로자네 마을에서 교회와 초등학교를 시작합니다. 6년 전 신학 교육을 받았던 형제가 현지 동역자의 지도를 받아 목사님이 되셔서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한 형제를 교육시키고 양육하여 교회 개척으로까지 잘 연결할 수 있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교회가 없는 마을에 교회를 시작하며 초등학교까지 겸하게 되어서
지난 4월 27일 서울 이디야 커피랩 컬쳐홀에서 드림 아프리카 뮤직 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이 뮤직 콘서트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운영하는 병원과 아프리카의 다음세대를 세울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서 GT 아프리칸리더십에서 주최하였습니다. 콘서트에 참석하시는 관객분들이 오기 전 아프리칸리더십과 국제 푸른나무, 이디야 등의
남아공은 현재 겨울이 다가오고 있어 아침 저녁으로 많이 춥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프리카는 항상 덥다고 생각하지만 모든 나라가 다 그런것은 아닙니다. 남아공은 사계절이 있고, 겨울에는 많이 춥습니다. 아주 드문 경우이지만 겨울 동안 동사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우리의 인생의 겨울이 오기 전에 신앙을 준비해야 하듯이 집이
마다가스카르는 70여년간 프랑스의 식민지였습니다. 1960년 독립하였지만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나라입니다. 얼마 전 마다가스카르의 FJKM 이라는 가장 큰 개신교 교단 내에서 농민을 지켜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왜냐하면 식민지 시절이 끝나 농민들에게 돌아갔던 땅을 전 주인들이 다시 차지하려 갖은 수단을 사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