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마다가스카르 학교건축
마다가스카르에서 진행되는 학교건축 프로젝트가 한 곳 더 추가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리고, 이 프로젝트를 위해 함께 기도하시고 애써주시는 아리코 가족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무룬다바 바오밥 거리의 트리니티 고등학교, 북부 암발라마나시 마을의 프레셔스 스쿨에 이어 이번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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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에서 진행되는 학교건축 프로젝트가 한 곳 더 추가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이 모든 일을 주관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리고, 이 프로젝트를 위해 함께 기도하시고 애써주시는 아리코 가족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지난번 무룬다바 바오밥 거리의 트리니티 고등학교, 북부 암발라마나시 마을의 프레셔스 스쿨에 이어 이번에는
지난 12일에는, 설날을 맞이하며 기쁜 소식이 전해왔습니다. 마다가스카르의 샬롬 고아원이 NGO 법인 허가가 나서 허가증이 발급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마다가스카르는 행정 처리가 늦고, 어렵기 때문에 허가증을 신청한지 약 두달만의 결과였지만 매우 빠른 편에 속합니다. 허가를 내주는 공무원들 모두 역사상 가장 빠른 경우라며
현재 남아공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약 150만 명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약 4만 8천여명입니다. 방심할 수는 없지만 상황이 어느정도 나아져 일일 확진자 수는 1000명대를 웃돌고 있습니다. 한 달 전 1-2만 명의 확진자가 나오던 시기를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부모들은 일자리
대한민국의 고유 명절인 설날을 하루 앞두고, 마다가스카르 암바투나캉가에서도 한글반 수강생들과 함께 한국의 문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이른 새벽부터 선교사님들께서 준비하신 한국의 고유음식 김밥과 만두도 맛보고, 고운 빛을 띄는 형형색색의 전통 한복도 입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멀고도 낯선 한국의 문화가 마다가스카르에
한국으로부터 전해받은 골판지를 이용해 샬롬 고아원 아이들과 함께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오전반 아이들과 중학생들은 학교에 보내고 남은 아이들과 함께 수업을 진행합니다. 골판지는 한국에서 문구점에만 가면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쉽게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만들기 수업을 진행할 때 샬롬 아이들이 눈을
현재 마다가스카르의 누적 확진자 수는 약 18,700여 명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279명입니다. 또 다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확산되고 있다는 정부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누시 공원에서 여러 사람들과 함께 드리는 거리예배는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이 쉽게 지켜지지 않기 때문에 현재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대신 주
마다가스카르에서 작년 11월부터 노숙자들의 자립을 위한 계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사역은 아누시 공원의 노숙자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이 경제적 관념을 배울 수 있게 돕습니다. 이 사역을 통해 노숙자들이 자립하며 최종적으로 마다가스카르 땅에 자동화된 양계시설을 지어, 모든 것들을 자급자족할 수 있는
현재 남아공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약 132만 명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약 3만 7천여명입니다. 일일 확진자 수가 2만 명 아래로 하락하긴 하였으나 여전히 1만 3천여명 정도의 확진자가 매일 나오고 있습니다.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위험한 상태입니다. 힘든 상황일수록
현재 남아공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약 120만 명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약 3만 2천여명입니다.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일 확진자 수가 3일 내내 2만명이 넘었습니다. 이렇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 상황이 심각해지면, 아프리카의 가난한 곳에서는 감염병 위협과 동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학교급식을 받지 못하는 배고픈 아이들을 위해 에스와티니 예수마을의 월요급식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주 닭 15마리로 후라이드 치킨을 만들어 쌀과 과일 그리고 샐러드를 약 250명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안의 모든 아이들이 은혜 가운데에 건강한 믿음의 자녀로 성장하길 축복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