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콤과 함께하는 발걸음
작년 6월, GT 아프리칸리더십과 MOU를 체결한 주식회사 지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주)지콤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의 방역을 돕기 위해 아프리칸리더십과 기부에 관한 MOU를 체결한 뒤, 걸그룹 배드키즈를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자체제작된 브이사이더 소독수와 방호복을 기부하였습니다. 지콤은 미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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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6월, GT 아프리칸리더십과 MOU를 체결한 주식회사 지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주)지콤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의 방역을 돕기 위해 아프리칸리더십과 기부에 관한 MOU를 체결한 뒤, 걸그룹 배드키즈를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자체제작된 브이사이더 소독수와 방호복을 기부하였습니다. 지콤은 미국의
현재 마다가스카르의 코로나19 일별 확진자 수는 200명대이며 누적 확진자 수는 약 38,000여 명입니다. 갑작스레 확진자 수가 늘고 있는 터라 주말인 토요일, 일요일에 외부출입을 하지 못하도록 정부방침이 내려와 주일에는 예배를 드릴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난주부터 샬롬 아이들과 함께 주일이 아닌 금요일에 앞당
지난 2019년 4월 26일,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에서 베다니 병원의 정식 개원식이 열렸었습니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하나님의 은혜로 베다니 선교병원이 소임을 다 하며 토아마시나에서 없어서는 안 될 시설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지난 2년간의 수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를 기약하는 의미에서 며칠 전 토아마시나에서 베다니 병원
코로나 시기에 너무나 많은 가정 폭력을 줄여보자는 의도에서 시작한 We are Family 캠페인이 이제 가정을 살리는 캠페인으로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모든 가정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 라는 외침으로 팜플렛을 보급하여 가족들이 이를 읽고 생각하게 하고, 특별히 가정의 모습을 스스로 그려갈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입
남아공에서 아주 오랜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어려운 상황이지만 예배의 목마른 아이들과 함께 춤추며 야외에서 감격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장소문제와 상황상 아이들을 다 수용할 수 없어 아쉬웠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천막교회가 세워져 조금 더 안정된 상황 가운데 예배드릴 수
에스와티니의 에쿠제니 지역은 우기(1월~2월)에 극심한 폭우가 내립니다. 그래서 흙집에 사는 주민들은 언제 집이 무너질지 모르는 두려움과 불안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생기면서 예수마을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브로크형 소형주택을 지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1호주택(꼰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샬롬 고아원 아이들과 함께 진행한 3박 4일간의 부활절 캠프가 끝났습니다. 부활절 방학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동할 수 없는 상황이라 아이들과 성경을 읽고, 공부했으며 함께 기도회를 진행하며 은혜 중에 잘 마무리 했습니다. 선교사님의 개인 거처에서 진행했기 때문에 준비과정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아이
현재 에스와티니는 인구의 약 30% 정도가 심각한 식량위기상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활동 위축과 학교개교연기로 학생들의 급식이 이루어지지 않아 심각한 식량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칸리더십에서 함께 사역하는 에쿠제니 커뮤니티에도 한창 성장해야 할 유아들, 어린이들, 청소년들 그리고 어른들까지
아프리칸리더십에서 남아공을 시작으로 하여 전세계적으로 We Are Family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많이 제한되어 가족들이 집에서 함께 모여 있는 시간들이 늘어났습니다. 한 집에서 같이 생활하며 여러 문제들과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가정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소식을 전합니다. 작년 말에 갑작스럽게 발생한 남아공의 코로나 19 변이 바이러스로 한 동안 모두가 긴장했다가 지금은 안정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교도소 사역과 더불어 여러 사역들을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중에 집이 불타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서 14가정에 한달치 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