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소토의 개척교회와 나눔사역
레소토의 개척교회와 나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레소토의 중서부와 수도 인근에 개척한 교회들의 주일학교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5곳의 시골 교회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과 어른들을 위한 식료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눔 소식이 많이 퍼져, 불신자들이 나눔을 위해 교회를 방문했다가 하나님을 만나는 경우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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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소토의 개척교회와 나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레소토의 중서부와 수도 인근에 개척한 교회들의 주일학교가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습니다. 5곳의 시골 교회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간식과 어른들을 위한 식료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나눔 소식이 많이 퍼져, 불신자들이 나눔을 위해 교회를 방문했다가 하나님을 만나는 경우도 있
지금 마다가스카르의 남부 지방의 많은 아이들이 한 끼의 식사 대신 선인장을 먹고 있습니다. 최악의 가뭄이 40년 만에 찾아와 땅이 메마르고, 물이 고갈되어 먹을 것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이러한 가뭄은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무분별한 개발에 의한 것으로, 각 국가들이 이 문제에 대해 발 벗고 나서서 도와
남아공 상황을 전합니다. 지난 주 남아공에서는 이전 대통령 제이콥 주마의 수감에 반하여 시작된 시위가 번져, 심한 폭동과 약탈로 이어졌습니다. 그로인해 200개가 넘는 백화점이 약탈 당했고, 피해액은 2조원이 넘으며 수십명의 사망자와 수천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폭동하는 이들은 일일확진자가 1~2만명대인 남아공에서 마
신학교 사역을 계속해서 진행하는 레소토에서는 학교 건물 건축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현지교회에서 자금 조달이 어렵기는 하지만 계속해서 격려중이며, 감사하게도 한달 모금액이 약 70만원 정도 이루어져 조금씩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붕을 설치하는 작업과 1층 내부 건축 작업을 계속할 수 있도록 아리코 가족여러분들께서도 기도와 후
현재 마다가스카르 남부 지역에는 40년만에 최악의 가뭄이 찾아왔습니다. 최근 몇년간 마다가스카르의 남부지역은 기후 변화로 연평균 300mm 이하의 아주 적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보다 더 못하여 지역민들이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쌀 나눔과, 우물을 개발하는 구호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
남아공은 지난 6월 말, 델타 변이 바이러스로 인한 코로나19 제 3차 대유행이 시작되면서 일주일간 평균 15,000여 명이 넘는 확진자들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더 큰 확산을 막고자, 6월 28일부터 7월 11일까지 2주간 국가 봉쇄를 4단계로 상향조정할 것을 발표했습니다. 국가 봉쇄 4단계로 상향되면서 모든 실내
코로나19로 여전히 어려운 지금, 남아프리카 지역의 작은 나라인 레소토는 다시 겨울을 맞이했습니다. 여름과 달리 겨울에는 밭에서 나는 작물이 없어 당장 먹을 식량이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음식 때문에 삶을 위협받는 이들을 위해 최소한의 식량을 나눕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위해 한명당 더 많은 양을 나눠주지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일전에 마다가스카르에서 그레이스랜드 유치원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사역을 담당하신 김한나 선교사님께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 마다가스카르를 향
레소토의 신학 교육 과정인 채플린 교육과정의 마지막은 전도 실습 주간으로 보냈습니다. 전도 실습 사역을 진행하며 선생과 학생 모두 짧게는 3일, 길게는 일주일간 각자의 전도 지역에서 다양한 형태로 전도를 진행했습니다. 가가호호 방문, 지역학교 방문, 마을 돕기, 청소 등 지역 섬김과 복음 제시를 균형있게 이어갔습니다. 전
코로나19의 종식을 기대했던 2021년이지만, 더 거센 코로나 웨이브를 직면하며 긴장과 두려움의 시간이 이어졌고, 소중했던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마다가스카르의 사역 현장에서도 지난 3달 간의 2차 웨이브 기간 동안 여러 학생들과 사역자들이 감염되어 어려움을 겪었고, 소중한 어린 생명을 먼저 보내는 아픔의 일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