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 Madagascar 사역 진행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기후변화로 인해 10년 넘게 가뭄 피해가 계속 가중되고 있는 남부 마다가스카르를 살리기 위한 Save Madagascar 사역의 진행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주민들을 위한 사역을 보다 구체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중심지역인 암부아사리(Amboasary) 시에 장기 사역 진행 본부를 설립하기 위하여 쓰일 장소를 구했습니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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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해 10년 넘게 가뭄 피해가 계속 가중되고 있는 남부 마다가스카르를 살리기 위한 Save Madagascar 사역의 진행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주민들을 위한 사역을 보다 구체적으로 진행하기 위하여 중심지역인 암부아사리(Amboasary) 시에 장기 사역 진행 본부를 설립하기 위하여 쓰일 장소를 구했습니다. 우
레소토의 신학교 사역은 순항중입니다. 지난 8월, 졸업식을 앞둔 상황에서 주님께서 일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동역자님의 귀한 손길로 신학교를 보수 건축할 수 있었습니다. 건물 1층의 유리와 창문, 실내 인테리어들과 테이블, 전기를 해결할 수 있었으며 지붕 제자 계약까지 마쳤습니다. 신학교가 새로 단장함과 동시에 훈련시킨 일
마다가스카르의 샬롬 아이들은 기나긴 방학을 끝내고 등교를 시작합니다. 막내 미딴추아도 유치원에 첫 등원을 시작합니다. 북적북적했던 보금자리가 조용해졌습니다. 아이들이 쓰고 있던 매트리스가 너무 낡아, 고아원이 다 지어질 때 즈음 새로운 매트리스를 구입하는 것을 목표로 물질이 채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아리코 동역자님들의 많은 기도와 후원으로, 심각한 기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부 마다가스카르 구호 사역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부 구호 사역의 주 나눔 물품은 쌀과 어린이 영양식이지만, 그 외에도 주민들의 자립을 위한 염소나눔과 아이들을 위한 옷나눔, 열악한 집에 살고 있는 가정을 위한 집짓기 사역도
남아프리카 지역의 작은 내륙국가 레소토의 개척교회 사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대한민국과 기후가 정반대인 레소토는 현재 겨울의 끝자락을 지나고 있습니다. 식량과 일자리를 구하기 힘들고, 더불어 코로나 규제까지 강화되며 개척교회와 지역 주민들은 생계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 속에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적은 양이
샬롬고아원이 마하부 지역으로 이사오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 잘 정착해가고 있습니다. 샬롬 아이들과 함께 한 마하부 지역에서의 첫 사역은 돌봄센터에 있는 아동들을 위해 점심을 준비하고, 그들의 학업을 도우며 성경을 나누는 것입니다. 매주 화요일, 아카니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저희는 물론 샬롬아이들도 많은 준비를 합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다가스카르 남부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그들에게 소중한 한 끼를 제공하는 선인장 프로젝트 Save Madagascar 구호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동역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으로 계속해서 그들을 위한 식량나눔 또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현지의 선
에스와티니 에쿠제니 지역 주민들 중, 불안정하게 건축된 집에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두려 가운데 살아가고 있거나 집이 없는 가정들을 위해 사랑의 집짓기 사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많은 아리코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인해 2020년 9월 1호 건축을 시작으로 2021년 8월 현재 8호까지 건축된 상황
레소토에서는 경찰, 교도소 채플린 교사들을 위한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8월에 시작하는 교도소 채플린 목사 과정을 위해 선발한 경찰, 교도소 교사을 모아 수료과정 (1년)과 전문 과정(2년) 중 처음 10과목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교사들의 참여와 책임을 높이기 위해 각자가 가르칠 수 있는 과목을 정하고, 간략한
샬롬 고아원에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샬롬 고아원은 자체 건물이 없어 아이들과 보모들의 숙소를 렌트하여 사용하였습니다. 하지만 한 동역자님의 후원으로 땅을 후원받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난 주에는 마하부 지역으로의 이사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한국처럼 포장이사가 없어 짐을 싸고 푸는 일이 여간 고된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