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수해지역 긴급구호
사이클론이 휩쓸고 간 마다가스카르 수해지역에 긴급구호가 필요합니다. 2022년 2월 5일부터 이틀간 마다가스카르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사이클론 ‘바치라이(Batsirai)’가 순간최대풍속 230km의 위력으로 마다가스카르 동부 해안지역에서 남서쪽까지 이동하였고, 이로 인해 94명의 사망자와 116,000명의 이재민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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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론이 휩쓸고 간 마다가스카르 수해지역에 긴급구호가 필요합니다. 2022년 2월 5일부터 이틀간 마다가스카르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사이클론 ‘바치라이(Batsirai)’가 순간최대풍속 230km의 위력으로 마다가스카르 동부 해안지역에서 남서쪽까지 이동하였고, 이로 인해 94명의 사망자와 116,000명의 이재민이 발생
아프리칸리더십과 발걸음을 함께 하시는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지 2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동역자님들께서 계속해서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셔서, 끝나지 않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렇게 사역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남아공에 우기가 찾아오기 전, 유치원 지붕 수리를 하고 있습니다. 건물이 낡아
지난 10월, 공사를 시작한 마다가스카르 마하부 지역의 암부히자꾸후 초등학교가 지붕 공사 작업에 한창입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와 도움이 있었기 때문에 공사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임을 고백합니다. 끝까지 공사가 잘 마무리 되어 샬롬 고아원의 아이들과 마하부 지역의 아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꿈을 꿀
하나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소중한 동역자님께 온 마음을 담아 따뜻한 안부와 감사를 사랑을 가득 담아 전합니다. 늘 잊지 않고 기도해 주시고 사랑으로 후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 선교 2기를 시작하고 한 걸음 한 걸음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2021년 8월에 한국
2022년 새학기가 시작됩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아프리카의 학교들은 정부정책에 따라 수업이 없는 날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2022년 학교들이 모두 문을 열었습니다. 그 중에 교복이 없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복이 없거나 어디서 얻어보지만 입을만하지 못한 옷을 입고 있는 아이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
"내 걸음을 넓게 하셨고 내 발이 미끄러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사무엘하 22:37) 마다가스카르에서 어린이 사역을 담당하신 김한나 선교사님께서 한국에서 5월까지 신학대학 학부과정을 마치시고, 주님의 부르심에 다시 한번 순종하여 6월부터 마다가스카르 땅으로 나아갈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3월에 이루어질 비자 신청과 후
아프리칸리더십에 대한 소개와 함께 홍보대사 박정소씨의 은혜로운 찬양이 담긴 뮤직토크콘서트 영상을 함께 나눕니다. 아래에 유튜브 주소를 통해 아리코 가족 여러분들의 많은 시청과 공유 바랍니다. 하나님 나라 위하여! *동영상은 1부와 2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간략한 개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1부 - 아프리칸리더십은 어떻게 시작
레소토에 6곳의 교회를 개척하여 마을 주민인 교인들과 함께 믿음의 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또한 교회의 필요가 있고, 요청하는 곳에 추가적인 교회 건축을 준비 중입니다. 매주 주일 학교는 풍성하게 간식을 나누며 기쁨이 커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교회 건축을 위해 마을에서 부지를 기증 받았고, 수개월을 기도하고 회의하며 교회
안녕하세요 아프리칸리더십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까 고민하던 저희는 그 답이 바로 우리의 근원되신 하나님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묵상하고 하나님의 형상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다보면 자연히 우리의 생각과 가치관이 나에게서 하나님께로 옮겨짐을 고백합니다. 그 마음을 모아 하나님 묵상을 시작
남부 마다가스카르를 살리기 위한 사역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척박한 그 땅에서도 하나님의 복음이 뿌리내리기를 소망하며 교회 건축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교회가 없던 내륙 오지 마하부(Mahabo) 마을에는 교회 건축이 상당 부분 진행되어 마무리 과정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황무지인 마하부에도 생수의 강이 흐르길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