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의 추수할 일꾼
포도나무교회(여주봉 목사님)에서 아프리칸리더십을 통하여 마다가스카르로 파송한 김세민, 김성민 선교사님 가정이 6월 2일 출국하여 마다가스카르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앞으로 마다가스카르 타마타브 지역에 거주하며 언어와 지역 리서치를 할 예정이고, 차후 새로운 여러 사역들을 진행하실 예정입니다. 최근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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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교회(여주봉 목사님)에서 아프리칸리더십을 통하여 마다가스카르로 파송한 김세민, 김성민 선교사님 가정이 6월 2일 출국하여 마다가스카르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앞으로 마다가스카르 타마타브 지역에 거주하며 언어와 지역 리서치를 할 예정이고, 차후 새로운 여러 사역들을 진행하실 예정입니다. 최근 코로나19와 자연재해로 인
2019년 첫 발걸음을 내딛은,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지역의 베다니 병원이 안과병동을 건축하게 되었습니다. 안과 병동 건축을 위해 신규 병원건축 부지를 고르고, 브릭을 제작하고 있는 가운데 더 많은 환자를 수용하고 치료하기 위해 설계를 변경하는 등 많은 노력과 도움의 손길이 있었습니다. 그 손길 가운데에, 하나님께서 은
아프리칸리더십은 현재, 가뭄으로 인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부 마다가스카르 주민들에게 음식나눔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역을 진행하는 한 마을은, 정부에도 등록되어있지 않은 고립된 지역에 있어 극심한 가뭄 속에서도 어떠한 공식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너무 외진 곳에 위치한 마을은, 길이 없어서
지난 4월부터 남아공의 여학생들을 위해 생리대 나눔 사역을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남아공에서는 약 700만명의 여자아이들이 생리대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고, 그 중 30%의 학생이 생리대가 부족하여 학교를 결석합니다. 특히, 신문지나 나뭇잎 같은 것들을 대체 용품으로 사용하여 심각한 위생문제를 겪고 있기도 합니다. 현재는
지난 부활절, 집이 화재로 소실되어 어려움을 당하고 있는 10가정을 비롯하여 남아공의 총 30가정에 음식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이 가정들이 살고 있는 동네는 위험한 곳이어서 나눔 진행 중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더욱 혼란스러워지기 전에 일찍이 마무리하였습니다. 음식을 나누며 주민들과 함께 부활의 기쁨을 나누고 있는 와중에
수년간 준비한 마다가스카르 무라망가 지역 마카다미아 농장이 수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 땅 마다가스카르와 아프리카 선교자립을 위한 마카다미아 농장 사역을 진행중입니다. 오랜 시간 계획하고 준비하여 작년 4월, 45만평 부지 전체 땅에 로타리 작업과 2,500수의 어린 묘목을 심었습니다. 관리동도 건축하고, 솔라시스템과
2.5평이되는 작은 유치원에서 60여명의 아이들이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유치원에 약 35만원 가량의 나무, 금속판자 등의 건축자재를 구매하여 주말과 밤에 공사하고 있습니다. 뒤쪽을 조금 늘리면 4평 정도 되는데 조금 더 공간이 생길 것 같습니다. 지붕 공사는 끝났고, 내부 작업은 진행중입니다. 60명의 아이들이 수업을
마다가스카르의 샬롬 고아원 아이들은 오늘도 성장 중입니다. 샬롬 고아원 사역을 전담하시는 백경진, 김종임 선교사님 가정이 현재 김종임 선교사님 건강관련 문제로 인하여 한국에 계십니다. 그동안 집안일을 도와주셨던 뽈레띠 여사님께서 지금 아이들을 돌봐주고 계십니다. 볶음밥과 갈비 레시피를 전달해주었고, 여사님께서 잘 요리해주
오늘도 구원버스는 복음과 함께 달립니다. 구원버스 사역은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나 산에서 포도농사, 축산, 그리고 양계를 하는 가정에서 살고 있는 농장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한 사역입니다. 농장에 살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 가난하다 보니 차가 없어서 교회를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형편입니다. 특히 더 어려
예기치 못한 기쁨에 바람처럼 설레는 땅, 마다가스카르로! 하나님이 사랑하시고 저희가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예기치 못한 기쁨으로 설레는 땅으로 부르심을 받은 김세민, 김성민, 샤론, 승리 가정이 첫번째 선교편지로 문안드립니다. 작년 연말로 국내사역을 마무리하고, 파송 및 출국을 위해 준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기도카드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