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 형제자매들과의 다리 밑 예배
남아공을 섬기러 미국에서 단기선교를 온 박승찬 형제와 함께 다리 밑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숙자분들을 중심으로 예배 모임을 가졌습니다. 찬양, 간증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예배를 드리지 않고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찾아가 빨리와서 말씀을 들으라고 격려하는 한 자매의 모습을 보며 그의 열심과 헌신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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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을 섬기러 미국에서 단기선교를 온 박승찬 형제와 함께 다리 밑에서 생활하고 있는 노숙자분들을 중심으로 예배 모임을 가졌습니다. 찬양, 간증 시간에 집중하지 못하거나 예배를 드리지 않고 다른 곳에 있는 친구를 찾아가 빨리와서 말씀을 들으라고 격려하는 한 자매의 모습을 보며 그의 열심과 헌신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말씀
에스와티니 예수마을의 사역들을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며 함께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나라 위하여! 1. 예수님의 생명의 역사가 이어지는 예수마을 되기를! 2. 학교 급식을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건강하게 자라나 하나님 나라의 기둥되기를! 3. 현재 진행중인 우물, 다리 공사가 잘 마무
이번에 보건소 건축을 계획 중인 안딜람불라 마을은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주에서 북쪽으로 55km 거리의 풀포인트에서 서쪽으로 비포장도로를 따라 18Km 거리의 안두다베로 이동 후 도보로 5시간(20Km)거리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안딜람불라 마을에는 인근 마을에 사는 사람들을 합해 2,200명이 살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마다가스카르에서 진행중인 학교프로젝트의 19번째 학교 공사가 마무리 되어가고 있습니다. 캐나다 교회의 지원으로 이번에 지어지는 학교는 바바테니나(Vavatenina)지역으로 약 800여명이 살고있는 지역입니다. 이 학교가 지어지면 이 지역의 소망이 될 것이며 복음을 전하는 전초기지 가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11월 1일 학
아프리칸리더십의 음식 나눔 사역에 아리코 가족여러분께서 동참해주시길 특별히 부탁드립니다! 아프리칸리더십은 5년전 시작된 칼리쳐 마을 지도자의 요청으로, 매년 12월에 칼리쳐 내 2개의 마을에서 음식나눔을 진행합니다. 12월의 휴가철이 되면, 주변 환경으로 인해 일을 할 수 없어 칼리쳐 내의 허드렛일을 하며 겨우 생계를 유
남아공의 어린이교회 사역자인 음푼도 목사님이 벌써 40세가 되셨고, 아프리칸리더십과 함께 사역한 세월도 15년이 넘어갑니다. 어린이교회 사역은 초등학교 성품교육, 성경학교 및 어린이와 교사 캠프, 그리고 이머징리더십 캠프 등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매주 있는 어린이교회는 약 30지역에서 청소년교사들을 통하여 진행되고 있습니
이번 방학 동안 현지 교사들과 스페셜미 집중 교육을 6주간 진행했습니다. 다음주 개학을 앞둔 베다니, 임마누엘, 벧엘 학교에서 직접 스페셜미 수업을 진행할 현지 선생님들에게 하나님께서 지혜와 명철을 주시길 기도해주세요! 스페셜미 프로그램을 통하여 마다가스카르의 다음세대들이 하나님의 가치관을 가지고 자라나길 소망합니다. 이
매년 겨울이 찾아오면 주님의 따스함과 인자함으로 거리의 사람들을 추운 날씨로부터 지켜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모나비시 지역은 7,000가구가 살아가는 아주 열악한 지역입니다. 이 곳의 리더들이 마을의 몸이 불편한 장애인과 어르신들을 위해 기도후원과 담요나눔을 부탁하며 아프리칸리더십에게 연락을 보내왔습니다. 너무나 많은
올해 7-8월에는 캐나다 밴쿠버 삼성교회와 토론토 한인장로교회에서 단기팀이 다녀갔습니다. 단기팀들을 통하여 놀랍게 일하시고, 능력을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경험하며 단기팀이 찾아올 때마다 주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실까 하는 설렘도 함께 찾아옵니다. 단기팀들이 어린이사역을 진행하며 기도로 준비하는 모습, 그리고 상황이 맞
남아공의 매년 겨울철은 우기입니다. 3개월간 한 해의 비가 거의 다 옵니다. 비가 오면 유치원들은 건물에 비가 스며들어 건물이 쉽게 상합니다. 모나비시 지역의 마시밤바네 유치원은 2005년 건축되었는데, 바닷가가 가까워 양철로 지은 유치원 지붕이 모두 낡아 비가 올 때면 건물 안으로 빗물이 쏟아집니다. 남아공을 방문한 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