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카이 연합예배 & 겨울 옷 나눔
매달 셋째 주 트랜스카이에서는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주변 지역에 있는 4개의 교회가 함께 드리는 예배에 성도들이 멀리서도 마다 하지않고 찾아와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 은혜가 넘칩니다. 젊은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타지로 떠나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어린아이들은 교회 인도자를 따라 2시간이 넘는 거리를 걸어와서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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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셋째 주 트랜스카이에서는 연합예배를 드립니다. 주변 지역에 있는 4개의 교회가 함께 드리는 예배에 성도들이 멀리서도 마다 하지않고 찾아와 함께 예배드리는 모습을 보면 은혜가 넘칩니다. 젊은 청년들은 일자리를 찾아 타지로 떠나 예배에 참석하지 못하지만, 어린아이들은 교회 인도자를 따라 2시간이 넘는 거리를 걸어와서 예
기대와 감사로 6월 14-16일까지 어린이교회 교사 캠프가 아프리칸리더십 센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사 캠프는 어린이교회 겨울 성경 학교 준비를 위하여 진행되었습니다. 남아공의 학교는 6월 말에서 7월 중순까지 겨울방학을 3주간 가지는데, 아프리칸리더십은 이 기간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집중적으로 말씀을 가르칩니다.
음식을 제공하는 유치원이 또 하나 늘어 이제 12개의 유치원에 음식을 제공합니다. 강냉이 가루, 쌀, 우유, 생닭, 감자, 양파, 당근, 요구르트 되기 전의 우유, 양배추, 생선 캔, 오츠, 주스, 설탕, 소스 등이 제공됩니다. 작은 차로 음식을 잔뜩 실고 유치원들을 방문하고 아이들을 만나 기도해 줍니다. 각각의 유치원에
주님은 소자 하나를 귀히 여기십니다. 하나님은 어린이들에게 다가가시고 어린이들에게 주님을 알리시길 원하십니다. 모나비시 지역에 36번째의 유치원 건축을 시작하였습니다. 소명 중고등학교의 단기팀으로 모나비시 팍 유치원의 골격을 만들고, 의정부 신촌교회 단기팀으로 지붕과 벽을 완성했고, 지난 6월 미국 덴버의 벨로 기독학교
미국 덴버의 벨로 기독교 중고등학교팀이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단기선교팀으로 남아공에 와서 귀하게 섬겨주었습니다. 유치원 건축, 유치원 사역, 어린이 사역, 교도소 사역으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일했습니다. 이 학생들의 귀한 섬김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셔서 섬김을 통해 배운 하나님 나라의 지식들로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
남아프리카공화국 흑인 목회자들의 90% 이상이 정규 신학과정을 거치지 않고 목회자로 사역합니다. 이들은 중학교 3학년에서 고등학교 1학년 수준의 지식을 가진 채로 목회를 진행하기 때문에 바른 성경적 복음이 아닌 전통종교와 결합하여 왜곡된 기독교가 전파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아프리칸리더십은 이러한 안타까운 실상을 반
김경환, 송선아, 다빈, 다은, 다준 선교사님 가정에서 남아공 5월 선교 소식을 아리코 가족분들께 전합니다. (신학교 사역) 크리스토퍼 목사님을 중심으로 신학교 사역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한 달에 한 번 강사들이 모여 사역을 계획하고, 사역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학교 사역을 준비하는 형제
마다가스카르 동북부 산간 오지 안테니나(Antenina) 마을의 클리닉 개원식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주민들이 함께 축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클리닉은 49번째 클리닉으로 수천명의 주민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달되는 귀한 통로로 쓰임받게 될 것 입니다. 마다가스카르
2011년 1월부터 허마누스 택시 정류장에서 거리에 계신 형제 자매들 2-30명과 매주 수요일마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현지에 계신 몇몇 교우들의 도움으로 예배 후에 수프와 빵을 나눠드리고 있습니다. 때때로 지역 교회에서 담요와 옷을 가져다주기도 합니다. 작년에는 독일 아프리칸 리더십의 도움으로 담요를 나눠드렸습니다.
레소토 북쪽 꼴로자네 마을에서 교회와 초등학교를 시작합니다. 6년 전 신학 교육을 받았던 형제가 현지 동역자의 지도를 받아 목사님이 되셔서 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한 형제를 교육시키고 양육하여 교회 개척으로까지 잘 연결할 수 있게 하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교회가 없는 마을에 교회를 시작하며 초등학교까지 겸하게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