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을 향한 기도
남아공, 열방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6시간 동안 함께 모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6시간동안 모여서 이 나라의 죄를 고백하고 주님의 부흥을 허락해 달라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톡별히 깨어진 가정과 아버지, 어머니,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땅이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되기를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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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열방과 하나님 나라를 위해 6시간 동안 함께 모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6시간동안 모여서 이 나라의 죄를 고백하고 주님의 부흥을 허락해 달라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톡별히 깨어진 가정과 아버지, 어머니,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더욱 기도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땅이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되기를 소원
남아공의 타운쉽이라는 빈민가 마을에는 많은 유치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부모들은 낮에 일을 해서 아이들을 돌볼 시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을 근처 유치원에 보내지만 유치원에서는 아이들을 데리고 있을 뿐 필요한 적절한 교육들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타운쉽 안의 80% 아이들이 아버지가 없어, 아이들이 충분히
리더십 인터내셔널과 연계한 아프리칸리더십은 지난 몇 년간 아프리칸리더십 성경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새롭게 맞춤제작된 리더십 프로그램(Leading Foundation)을 시작했습니다. 협력자들은 OHP를 통해 8개의 과목으로 구성된 강의를 학생들에게 지도합니다. 이 8개월의 지도 프로그램은 2019년 3월에 시작
지난 1년동안 4번의 목회자 훈련과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12개의 성경학교가 있고 그 중에 3개의 성경학교가 먼 곳에 있습니다. 매달 한 번씩 찾아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세미나와 목회자 성경학교를 섬기고 있습니다. 가끔은 남아공 다른 지역의 선교사들과 협업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말씀은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가져오게 하고
아버지학교는 2019년에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2018년까지 51번의 아버지학교가 열렸었는데, 2019년 전반기가 지나기 전에 벌써 58번째 아버지학교가 끝이 났습니다. 후반기에는 더 많은 아버지학교가 열릴 예정입니다. 특별히 8월에 진행될 아버지학교를 위해서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칼리쳐 지역에 있는 두 개의 마을의
매주 토요일은 구원버스를 운행하는 날입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너무나 긴장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과 예배하기 위해 아이들을 데리러 비포장 길을 다니기 때문입니다. 산길을 오르내릴 때는 미끄러지지 않으려고 긴장하기 때문에 온몸에 힘이 들어갑니다. 비가 너무 많이 오는 날이면 아이들이 한번에 모이지 못해 직접 찾아다니면서 예
모든 아이들은 하나님나라의 보배들이며 이땅의 미래이며 하늘나라의 귀한 기둥들입니다. 이 곳 아프리카의 아이들도 너무나 예쁘고, 귀하고, 사랑스럽습니다. 올해 두 번째 학기를 시작하면서 예수마을에도 방과후 수업이 열렸습니다. 매주 금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는 어린이 예배가 있고, 평일에는 컴퓨터, 미술, 성경, 수학,
마다가스카르 염소나눔 사역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학교를 다닐 수 없는 아이들과 상급학교로의 진학을 포기할 수밖에 없는 아이들이 배움을 이어나갈 수 있게 그 가정에 염소를 나누는 사역입니다. 염소나눔 사역은 번식력이 좋고 키우기도 수월한 염소를 나눔으로써 그 가정에 경제력을 향상시켜주고, 향상된 경제력으로 인해 아이들이
청소년 성경학교 사역은 마다가스카르의 현지 교회인 파문제나 교회와 협력하고 있습니다. 신구약 합본 성경책 100권을 후원하여 성경학교에 등록된 80여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교회에서 토요일, 주일 오후에 성경읽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0대 청소년들을 말씀으로 훈련시키고, 그들이 하나님의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성경
마다가스카르는 전국민의 77%가 2달러 미만의 소득으로 사는 세계 최하위 빈민국입니다. 14세 미만 인구비율이 41%나 되어 어린이들이 많지만, 이들을 위한 교육 시설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열악한 교육환경과 더불어 그들의 삶의 질도 이루어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비참합니다. 둥지 임마누엘 학교는 아동보호소 성격을 띄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