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글 15
사랑하는 동역자님, 하나님 나라 생각만 해도 신이나고 내가 영원한 나라를 향하여 영원히 산다하니 더욱 신명나는 세상입니다. 동역자님과 하나님 나라의 글을 나누며 지금 하나님 나라가 우리 속에 우리주위에 그리고 세상 가운데 이루어짐을 바라봅니다. 영원한 나라 하나님 나라… 오늘은 종이 사랑하는 사이몬이라는 독일청년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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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님, 하나님 나라 생각만 해도 신이나고 내가 영원한 나라를 향하여 영원히 산다하니 더욱 신명나는 세상입니다. 동역자님과 하나님 나라의 글을 나누며 지금 하나님 나라가 우리 속에 우리주위에 그리고 세상 가운데 이루어짐을 바라봅니다. 영원한 나라 하나님 나라… 오늘은 종이 사랑하는 사이몬이라는 독일청년의 이야기
3 주전부터 선교여행이란 말을 샤쿨루챠 청소년 예배에서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선교여행(Mission Trip)이란 말을 꺼냈을때 청소년들 모두들 이게 뭐지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한국에서는 단기선교라는 말이 교회내에서는 아주 친숙한 단어가 되었지만 이곳 남아공 흑인타운쉽에서는 선교라는 말이 아주 생소한 말인듯 합니다.
지난 3월 이후로 전하지 못했던 사역소식 중 특이한 상황을 간략하게 요약합니다. 4월은 여러 지역 지방신학교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여러지역에서 훈련받아오던 약 60여명의 목회자들이 10개의 신학과목들을 이수하고 졸업을 하였습니다. 5월까지 남아공 지역 목회자들과 교회성도들을 대상으로 목회자훈련에 관련된 1차 리서치를 마무
사랑하는 동역자님, 오늘 아침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알고 고백하고 있다니… 참으로 너무나 신기하고 놀랍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속에 영생이 있다니… 창조주 하나님이 나를 개인적으로 아신다니… 내가 영원히 산다니… 기쁘고 신날 뿐입니다. 더 큰 축복은 동역자님과 더불어 영원한 나라 하나님 나라를 섬기고 전파
사랑하는 동역자님, 하나님나라 위하여.. 아프리카를 향하신 동역자님의 사랑과 기도에 감사를 드립니다, 종이 바라보고 경험하고 함께하는 하나님 나라.. 주님이 원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 나라.. 오늘 14번째 하나님 나라의 글을 보냅니다. 영원이 있는 나라 하나님나라…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하나님 나라 - 미리1 오늘은 미리
지난 주 저녁뉴스 날씨에서 기상 예보관이 남아공 지역에 눈이 내릴 거라고 기상예보를 합니다. 우와~~ 그리고 그 다음날 뉴스에서는 세상에서 처음으로 눈을 보고 만져보며 신나하는 아프리카 아이들과 눈 길에 갇혀 오도가도 못하며 배고파하는 트럭운전사 아저씨들의 이야기가 보도됩니다. 뜨거운 태양만 보다가 하얀 눈을 본 아프리카
나그네 ... 인천공항에 내려서 곧 가족들과 친구들을 만난다는 설렘도 잠시 공항 화장실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주변 사람들에 비해 너무 까매서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베드로전서의 낯선 자, 나그네(stranger, 1:17)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남아공 칼리처에 있어도, 한국에 있어도, 하나님을 따르는 자로서 저는 어디
하나님 고맙습니다! 동역자님 고맙습니다! 저희 사역자들이 함께 힘든 상황들을 뚫고 나와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그 시간을 돌아볼 수 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지켜주심이 고맙기만 합니다. 계획된 6개 어린이 캠프 중에서 3번째 캠프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다음 캠프를 위해서 혼자 부엌에서 물품을 정리하고 있는데 저희와 함께 3년
뜨거운 사랑과 기도에 그리고 크신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동역자가 계시기에 특별 기도 및 후원 요청의 용기를 내어 서신을 드립니다. 좋으신 주님께서 모두를 사랑하시지만, 특별히 어린이들을 많이 많이 사랑하십니다. 어린이교회가 성장하여 120개 장소에서 약 6000여명의 어린이들이 모이고, 교사 교육 때 100여
사랑하는 동역자님, 하나님 나라 위하여! 늘 사랑과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다시 아프리카 땅에서 경험한 하나님 나라의 글을 쓰렵니다. 하나님이 원하셨던 하나님나라의 모습… 예수님이 오셔서 이루신 하나님나라… 성령님을 통하여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나라… 동역자님과 더불어 하나님 나라 외치며 하나님 나라 이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