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다가스카르 사역을 마치며...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마다가스카르를 잘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기도로 함께 해 주셔서 무사히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목회자 훈련과 이동병원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주님은 승리다 하는 주님의 모습을 확인하며 기쁨과 감사로 사역을 잘 감당하였습니다. 하지만 마다가스카르의 공항을 떠나며 이런 기도를 드리며 답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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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역자님께 마다가스카르를 잘 다녀왔습니다. 뜨거운 기도로 함께 해 주셔서 무사히 주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목회자 훈련과 이동병원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주님은 승리다 하는 주님의 모습을 확인하며 기쁨과 감사로 사역을 잘 감당하였습니다. 하지만 마다가스카르의 공항을 떠나며 이런 기도를 드리며 답답하고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뜨거운 기도와 사랑에 감사드리며, 말라위 목회자 훈련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첫번째 세미나가 있었던 물란제는 무척이나 후덥지근하고 더웠습니다. 모기장 밖으로 모기는 우는 사자같았고, 모기장에 손이 닿자마자 모기장 밖에서 모기는 손을 물었습니다. 하지만 목회자들의 배우려는 열정과 하나님 나라의 관심에
사람들은 선교에 주체와 객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교하는 사람은 주체이고 선교받는 사람은 객체인가요?하나님은 주체이고 우리는 객체인가요?기독교인들은 주체이고 비기독교인은 객체인가요?한국사람들은 주체이고 아프리카 사람들은 객체인가요? 혹은 주는 사람은 주체이고 받는 사람은 객체인가요? 사실 선교에는 주체도 없고 객체도 없
오늘은 12월 15일 크리스마스가 10흘 앞으로 다가왔다. 그런데 나는 전혀 크리스마스가 기다려지지 않는다. 어디를 가도 성탄절의 주인공인 예수님은 온데간데도 없고 사람들의 머리속에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산타, 선물, 크리스마스 트리, 크리스마스 음식등이 성탄절의 의미를 대신하고 있다. 내가 주일학교시절 잠시 예수님이 산
사랑하는 동역자님 설연휴 잘 보내셨어요?저희는 이곳 남아공에 있다보니 한국이 명절인지도 모르고 그냥 지나쳐 버렸어요.한인교회에 가니 설잔치를 한다고 떡국을 먹고 윳놀이와 제기차기를 하는 것을 보니 설이었구나 싶더군요. 요즘 저희는 사역소개를 위해 고등학교를 방문하느라 조금 바쁘네요. 오늘은 제가 2011년 집중하는 (TB
사랑하는 동역자님 (김현주 선교사님 글) 12월 3일은 앨리스(송민경 선교사님)가 다녔던 댄스 스쿨의 쇼케이스가 있었답니다. 어린아이들, 청소년, 그리고 청년들까지 모두 무대에서 자신들이 1년동안 배운 춤을 마음 껏 뽑내는 시간이었지요. 모두들 참 잘하고 멋졌습니다. 그런데 앨리스의 춤에는 뭔가 다른게 있었어요. 그건 바
1년만에 제자화의 첫단계를 밟습니다. 하나님이 보내주신 청소년 예배 학생들에게 제자화 훈련을 시키려고 합니다. Discipleship Camp 주제: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 일시: 4월 25일 ~ 27일 대상: 50명의 청소년 예배 멤버들 캠프 Coordinator : Paul(김현주), Casta 캠프 진행요원: Bobo
하나님 나라의 가족들에게 할머니 요즘에도 밤마다 무릎 쑤시어 잠을 못 이루시나요? 할아버지 기침은 좀 나으셨나요? 할아버지에게 감기는 페렴하고도 같은 존재잖아요. 엄마 이제 제 걱정은 조금 덜 하시고 편하고 행복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사시면 좋겠어요. 아빠 지옥인지 천국인지 어디에 계실지는 모르지만 천국에서 꼭 만나고 싶네
“Where is my heart?”지난 주일 오후 저의 위경련이 클라이 막스에 올랐었습니다.1시간 동안 토하고 또 토하고 다 토했다 싶어 침대에 누우면 바로 화장실로 달려 가기를 수 차례 반복해야 했으니까요. 미션하우스에 사는 다른 선교사님들과 하필 그 시간 손님들이 있어서 최대한 아픈 것을 숨겨보려고 노력했지만 저의
오랜만에 소식 드립니다. 카나다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늘 기도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 하나님 나라 위하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을 사랑합니다. 동역자님을 사랑합니다. 동역자님을 생각할때마다, 좀더 사랑의 표현과 감사의 표현을 하고 싶지만 언어가 부족한지 아직 배우지 못해서인지 마음을 전하기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