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게 선교하기
난 "힘들다" 라는 말을 하는 것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힘들다라는 말을 하면 정말 힘들어 지고 더 힘들어 지고 계속 힘들어 지고 힘듬을 넘어선 더 큰 구덩이에 빠지는 듯 한 느낌이다. 그래서 난 "재미있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일이 안되면 안되는 것을 붙들고 낑낑대는 내 모습이 한심해서 재미있고, 어려움이 닥치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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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힘들다" 라는 말을 하는 것을 싫어한다. 왜냐하면 힘들다라는 말을 하면 정말 힘들어 지고 더 힘들어 지고 계속 힘들어 지고 힘듬을 넘어선 더 큰 구덩이에 빠지는 듯 한 느낌이다. 그래서 난 "재미있다"라는 말을 좋아한다. 일이 안되면 안되는 것을 붙들고 낑낑대는 내 모습이 한심해서 재미있고, 어려움이 닥치면 어떻게
주님! 영광 영광 받으옵소서. 뜨거운 기도와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림니다. 말라위의 목회자 신학훈련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기도해 주심에 모기도 힘을 쓰지 못하고(함방도 안물림) 더위도 말씀을 나누는 데는 우리를 막지 못하였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림니다. 작년에이어 말라위의 물란제란 남부지역에서 목회자 훈련을
쉼없이 일하시고 우리 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야기 두번째입니다. 추워지는 날씨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2.자부(Jabulile)“오랫동안 서로 돌보지않던 가족들이 성경을 들고 한자리에 모였어요” 2년을 넘게 저와 함께 사역하는 자부(25)가 가족들과 겪는 어려움은 참 오래된 일입니다. 종종 우울한 얼굴로 나타나 가족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Jesus said to them, “My Father is always at his work to this very day, and I, too, am working. – 요한복음 5:17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이 세상에 속하지않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빌립보서 4:12 지난 번 기도편지로부터 어느새 다시 4개월이 지난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하고 다짐하던 것이 두 달에 한번은…하였는데 또다시 넉 달이 흘러버렸네요 3개월 반 동
1. 어린이교회 교사 노핀키와 아버지 씨야봉가와의 성경공부를 마치고 부리나케 노핀키 집으로 갔습니다. 성경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보통 일주일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사는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늘은 그런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자기 어머니는 자기에게 늘 결혼하지 말라고 했다네요 남자들은 믿을 수 없다고 당신은 실제로 결혼하지
주님의 사랑과 평안 가운데 인사드립니다. 어느덧 새해가 밝아 이제 음력설까지 보냈습니다. 이곳은 너무 더워서 설날이 와도 그다지 느낌이 없습니다. 그래도 권사님께서 설날 아침 떡국을 끓여주셔서 참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한국은 이제 봄맞이가 시작되겠네요 한국을 다녀온지 이제 겨우 한달 남짓인데 벌써 오래전 일처럼 아득하게
사랑하는 동역자님.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입었습니다. 그 크신 사랑에 빚진 자가, 동역자님 들을 바라보며, 사랑한다 고백합니다. 또한 아프리카의 흑인 형제자매님들을 예수님의 눈으로 바라보며 사랑한다 고백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종이 이번 주 금요일 부터 한 주간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사랑의 빚밖에는 지지 말라 하셨는데,,, 정말 많은 사랑의 빚을 지었습니다. 지난 한해를 뜨거운 기도와 사랑으로 인도해 주심에 아프리카가 하나님 나라가 되는 영광 스러운 사역을 조금이나마 담당할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자가 많은 사랑과 은혜을 입었습니다. 감당할수 없는 이 큰 사랑과 은혜에 힘입어, 아프
늘 기도와 사랑으로 아프리칸 리더쉽 선교에 동참하여 주시고 함께 하나님나라를 이루는 일에 동반자로 서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종의 모습을 바라보면서 여기까지 달려온것이 동역자님의 기도와 헌신을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은햬이지요. 오늘은 답답한 순간을 나누고 싶습니다. 정말 어렵고 힘든 현지흑인마을에 유치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