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자에게 주목하시는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시편 135:3) 주님은 항상 작은 자에게 주목합니다. 예수님도 그러셨지요. 남들이 아무도 봐주지 않는 사람에게 다가가셨습니다.어린아이들을 기뻐하셨고 그들을 주목했습니다.우리 모임도 마찬가지입니다.주님은 두 세사람이 모인 곳을 주목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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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시편 135:3) 주님은 항상 작은 자에게 주목합니다. 예수님도 그러셨지요. 남들이 아무도 봐주지 않는 사람에게 다가가셨습니다.어린아이들을 기뻐하셨고 그들을 주목했습니다.우리 모임도 마찬가지입니다.주님은 두 세사람이 모인 곳을 주목하십니다.
이 곳은, 바로 호산나 컴퓨터 교실. 부산 호산나교회의 단기선교팀이 와서 이 곳에 컴퓨터 교실을 세웠습니다. 부산 호산나교회 청년들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사모함이 남다른 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남아공 사역 여기저기에 흔적이 많이 남아있어서 그 흔적들을 볼 때마다 제 마음에도 기쁨이 넘쳤습니다. 호산나교회에서 섬겨주셨다해
토요일 어린이 예배의 현장입니다. 단기선교팀들이 워십댄스를 하면서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영적으로 한 걸음 더 성숙하는 시간이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시간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새로 배우는 영어 찬양과 율동을 하며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
(1번 그림 : 2013년 두번째 아버지학교 with 칼리쳐 아버지들2번 그림 : 2013년 첫번째 아버지학교 with 허마누스 아버지들) "두번의 똑같은 아버지 학교는 없습니다." 아버지학교 국제본부 최성완 본부장님이 또렷하고 강력하게 전해 준 메시지 입니다.17명의 허마누스 지역의 백인,컬러인, 흑인 아버지들이 첫번째
(그림 1 : 바로 이 건물에서 BTI가 열립니다. 강의를 맡은 현지 강사들이 건물 앞에서 주님께 기도합니다.그림 2 : 교재 앞에 붙이거나 책에 붙이는 스티커입니다.그림 3 : 어느 한 여성단체가 세운 건물을 빌려서 BTI를 개강합니다. ) 오늘 살짝 충격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신학교 사역이 왜 필요한지 눈으로
샬롬 ! 아리코 이지윤입니다. 지난 9월 11일 화요일에 서울 강남역 근처에서 8명의 귀한 분들과 함께 모임을 가졌습니다. 앞으로 남아공을 가실 분들과 이미 다녀오신 분들이 만나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별히 앞으로 아리코의 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하고, 행사에 대해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 달란트를
사랑하는 동역자님, 이런 기도와 고백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예수님! 예수님이면 됩니다. 예수님을 채우소서. 예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님! 닮고 싶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동역자님의 기도와 사랑과 헌신과 후원으로 오늘도 예수님 바라봅니다. 뜨겁게 기도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심에 아프리카를 주님의 손에 올려
한 2-3살 남짓의 조그만 여자 아이가 나를 향 다가오고 있다. 짧은 옷, 훤히 드러난 두 다리 끝에는 맨발이다. 얼굴은 눈물, 콧물 범벅이고, 두 팔은 나를 향해 벌린 채. 덥썩 안고 보니 손에 와 닿는 차가운 그것. 똥색…..아니 똥이다! 얼마나 그렇게 젖은 채 헤매다닌 걸까? 따뜻한 물을 얻어다 씻겨주고, 마른 옷으
아리코 이지윤입니다. 지난 8월 27일(월) 12시 30분에 아리코 가족들이 새로 오픈한 사무실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드렸습니다. 대전에 조그만한 사무실을 오픈하게 되었는데 전국 각지에서 모이게 되었습니다. 알곡교회 김명천 목사님, 김혜숙 사모님, 윤보현 전도사님, 김진성 전도사님, 김창순 전도사님, 김영숙 집사님, 부산에
사랑하는 동역자님, 기도와 사랑에 7번의 캠프를 무사히 마치었습니다. 기도와 후원으로 많은 분들이 동참하여 주님께서 예비하여 주신 캠프를 마치며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리며, 함께 기도와 후원으로 동역해 주신 동역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캠프를 진행하며 아이들이 뜨겁게 찬양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