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도 추워요
아프리카도 춥답니다. 초 겨울의 날씨입니다. 아프리카는 왠지 햇볕이 쨍쨍사막뿐일 것 같지만남아공은 요즘 춥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학생들이 이동하기도 쉽지 않습니다.신학교는 대부분 저녁에 강의가 이루어집니다.밤 늦게 끝나지요.낮에는 일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열정이 대단하지 않나요? 부름받은 여성들도 많습니다.엄마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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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도 춥답니다. 초 겨울의 날씨입니다. 아프리카는 왠지 햇볕이 쨍쨍사막뿐일 것 같지만남아공은 요즘 춥답니다. 날씨가 추워지니 학생들이 이동하기도 쉽지 않습니다.신학교는 대부분 저녁에 강의가 이루어집니다.밤 늦게 끝나지요.낮에는 일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열정이 대단하지 않나요? 부름받은 여성들도 많습니다.엄마로서,
주님께서 땅을 돌보시어, 땅에 물을 대주시고, 큰 풍년이 들게 해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손수 놓으신 물길에, 물을 가득 채우시고, 오곡을 마련해 주시니, 이것은 주님께서 이 땅에다가 그렇게 준비해 주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또 밭이랑에 물을 넉넉히 대시고, 이랑 끝을 마무르시며,밭을 단비로 적시며, 움 돋는 새싹에 복을 내려
남아공에서는 고등학교 이하의 학생들을 Learners라고 합니다. '배우는 사람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 원래 학생은 student인데, 남아공에서는 learner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참 특이하죠?^^ 이번에 씨얌탄다 자매가 기도제목을 올려주었습니다.우리 고등학교의 성품교육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ATC 게시판에 붙여져있는 비전선언문입니다.말씀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사는 목회자들, 이 지역의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카일리처에는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하나님을 만나고, 교회를 사랑하는 목회자들이 있지요.하지만 대부분 목회자들의 평균학력은 초등학교 졸업 정도입니다.그러니 말씀을 제대로 해석하고, 하나님의 말
아름다운 김재민 선교사님입니다... 성경공부 모임을 만드신 분이지요! KYG(Know Your God) 여성 성경공부 모임을 위해 기도합니다.한 자매의 집에 모여 성경공부를 하는 시간이지요.김재민 선교사님께서 진행하시는 모임인데,앞으로는 현지 헌신된 자매들을 통해 이 모임을 이어가려고 합니다. 이 모임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LOVEa(유치원 사역)에 하나님께서 지혜 더하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유치원을 담당하고 있는 원장님, 선생님들이 매 주 토요일에 모입니다.그리고 헬렌 선교사님과 김재민 선교사님께서 강의를 해주시죠. 이 곳에서 이 유치원 사역이 어떤 비전을 가지고 운영해야할지,어린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하는지 배웁니다. 교사들을 교육하는 것은
TR 지역의 어린이교회가 새로 시작된다고 합니다. 함께 사역하는 어린이교회 교사들에게 주님께서 큰 능력으로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 사역을 위해 헌신하는 어린이교회 사역자들도하나님의 마음으로 사역하기를 기도합니다. TR 지역 어린이교회의 후원자를 찾고 있습니다. TR 지역 어린이교회가 매년 어린이교회 캠프에 참석할
음풀레니 목회자 훈련사역은 저에게 아주 특별한 곳입니다. 사실 시작하는 것도 보지 못하고 한국에 들어왔지만,그 곳에서 사역하는 김동수 선교사님과 함께 동역하는 사역자들의 모습이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얼마 전 기도편지에서 선교사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구요.꽤 큰 교회에서 목사님으로 계시는 분께서이 목회자 훈련학교에 참석하
사도행전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ATC 게시판에 붙여져있는 비전선언문입니다.말씀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사는 목회자들, 이 지역의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카일리처에는 교회가 많이 있습니다.하나님을 만나
창문너머 보이는 넓~은 들판.. 주님 솜씨 아름다워라! 이스트런던(east london)의 사진입니다. 너무 아름답죠? 트랜스카이라고도 불리는 이 곳에목회자 훈련(Pastor Training)을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목회자 훈련은 정말 중요한 사역 중 하나입니다.현지인 목회자가 바른 신학을 가지고 말씀을 전하게 되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