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요 ! 남아공!
꿈에도 가고싶던 남아공을 8월 18일 부터 8월 30일까지 다녀옵니다. 작년에 큰 수술로 건강이 완벽하게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제 안에 뛰고있는 심장만큼이나 그 땅에 대한 열정으로 다시 찾아갑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 안에 계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많은 중보기도와 재정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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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도 가고싶던 남아공을 8월 18일 부터 8월 30일까지 다녀옵니다. 작년에 큰 수술로 건강이 완벽하게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제 안에 뛰고있는 심장만큼이나 그 땅에 대한 열정으로 다시 찾아갑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 안에 계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많은 중보기도와 재정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7월 22일 저녁 시간에 대전-청주 모임이 있었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온 기도편지를 중심으로 사역들을 나누고 기도제목들을 나누었습니다. 서울에서 선교사님두 오시고, 부산에서 코디님 한 분도 오셨네요. 그리고 오랜만에 본 단기선교팀, 그리고 선교에 마음을 품고 계신 집사님. 여러 분들이 각자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 외치며
사랑하는 동역자님, 기도가 많이 필요합니다. 첫째, 청소년 그룹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어제 늦은밤 12시가 다 되어 긴급한 일이 있어 만나고 싶다고 청소년 그룹의 리더 청년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오늘 오전에 만난 리더 청년이 이야기 합니다. "캠프 이후에 지금 많은 청소년들이 영적인 눌림을 받고 있어요. 평소같은 분
1. 서로를 보며 힘을 냅니다. 레소토에 거주하는 모든 한국인이 모여서 식사를 했습니다. 유네스코 담당 여직원, 한국계 미국인 봉사요원, 그리고 저희 가정입니다. 이곳에서 만나 서로에게 사랑을 주고, 웃음을 나눕니다. 함께 식사하고,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놀라운 일을 이루셨듯이,
저희 캠프에 왔어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 "칭찬샤워" 칭찬을 배달하는 "칭찬우체통" 고단한 삶을 긍정으로 새로쓰는 연기를 하라! "조별 연극시간" 야외게임으로 나른한 오후를 날려 버리다. 노래와 춤으로 영혼이 하나되는 시간 맥도날드도 울고갈 최고의 햄버거 점심 "저는 캠프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어요. 내
LOVEa 유치원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남아공에 20여개가 넘는 유치원이 있습니다. 이 유치원들은 현지인 교사들이 직접 운영하고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원장과 교사에 따라 잘 운영되는 곳이 있지만 관리가 안되는 곳 도 많습니다.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이 시기의 어린이들이 얼마나 중요한 발달과정을 겪고 있는지
음풀레니 목회자 훈련학교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음풀레니 지역에 있는 목회자 훈련학교는 저녁에 강의가 이루어집니다. ATC도 저녁에 강의가 이루어집니다. 낮에는 학생들이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그 곳은 일을 해도 사는 것이 녹녹치 않습니다. 열악한 환경이지요.그럼에도 주님께 받은 사명을 포기할 수 없어이 곳 에 와서 밤 늦게
전성진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사님이 Mtata로 선교를 떠나셨다고 합니다. 그 곳에서 하나님의 선한 인도하심을 받아주님의 뜻 이루고 돌아오시도록 함께 기도해주세요.선교사님은 금요일에 돌아오실 예정입니다. 선교사님의 모든 여정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세요.
트랜스카이의 어린이들. 복음을 들을 때 이들의 눈빛에서 빛이 납니다. 트랜스카이의 풍경입니다. 넓죠? 트랜스카이에 영적인 지도자가 세워진 것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트랜스카이.이 곳은 남아공 원주민 중 코사 민족의 고향이기도 하고,케이프타운에서 차로 약 12시간 북동쪽에 위치한 곳입니다.아직
주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1. 아버지학교 미팅이 있었습니다. 잘 마쳤습니다. 이 공동체가 주님의 사랑 안에서 든든히 세워져가기를 기도합니다.2. '나는 예수님께 소중한 존재애요' 캠패인이 고등학교에서도 잘 진행이 되었습니다. 600여명의 학생들이 함께 했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