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신학교 소식들
아리코 가족 여러분, 감사와 사랑의 문안을 드립니다.먼저 지난 달 보내었던 사역소식에 대하여 기도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1. 신학교 선교여행지난달에 레소토 음파라네로 갔던 신학교의 선교여행은 여년에 비하여 더욱 알차고 보람있는 여행이었습니다. 남아공 케이프타운 카옐리차에서 공부해왔던 신학생들과 레소토에서 훈련받아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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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코 가족 여러분, 감사와 사랑의 문안을 드립니다.먼저 지난 달 보내었던 사역소식에 대하여 기도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1. 신학교 선교여행지난달에 레소토 음파라네로 갔던 신학교의 선교여행은 여년에 비하여 더욱 알차고 보람있는 여행이었습니다. 남아공 케이프타운 카옐리차에서 공부해왔던 신학생들과 레소토에서 훈련받아왔던
이 글을 읽어 주시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바쁘다는 핑계로 소식을 자주 못 전했습니다. 더 늦기전에 나누고픈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나에게 선생님 하면 초등학교 5,6학년때 담임 선생님이 떠오른다. 응답하라 1990. 완전학습, 표준전과, 동아전과...ㅎㅎㅎ 어느 여름날 선생님이 완전학습 불시검사를 하셨다. 뭐든 깨끗하게 보관
김재민 선교사님의 기도 요청이 있습니다. 10월 25-27일 까지 유치원 교사 캠프가 있습니다.(약30-38명 참석예정) 주제는 '예수님을 만난 여인들' Women who met Jesus' 주님 주시는 마음을 따라 기도하고 정했습니다. 이곳 유치원 교사 대부분이 남편없이 혼자 아이들(본인 아이나 손자들)을 키우고, 남편
사랑하는 동역자님, 주님은 살아계십니다. 주님은 온 세상을 구원하실 것입니다. 지난 몇 달간 한국과 미국, 캐나다를 방문하며, 수많은 신실한 주님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종이 지난 18년간 아프리카에서 사역하며 주님의 살아계심을 보고 경험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신실한 기도의 동역자님들과 헌신하며 물질로 함께하신 분들의
제 이름은 베넷트 형제입니다. 아버지학교가 시작하기 하루전 아버지학교 졸업자 다니엘 형제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글을 읽지도 쓰지도 못하는 형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학교에 꼭 오고 싶다고 합니다. 어떻게 하지요?" 하나님 아버지가 다니엘 형제를 통해 베넷트 형제를 초대하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학교에 영어를 읽
안녕하세요, 하나님 나라 동역자님 동역자님은 오늘 어떤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고 계신가요? 제가 칼리쳐에서 경험하는 하나님 나라를 사랑하는 동역자님과 함께 나눕니다. 한 아이가 앞서 걷는 아이를 따라 걸어갑니다. 의심없이, 자연스럽게, 평안하게... 마치 혼자 걷는 것 처럼...칼리쳐의 거리를 걷습니다. 칼리쳐의 청소년 모
나의 이야기 저는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주신 것을 여러분과 나누고자 이 편지를 씁니다. 지난 군인의 신분이었던 2년동안 매번 아프리칸 리더십 코리아라는 단체를 통해 영적인 성장과 배움의 시간을 가지고 남아공이라는 나라에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이 와중에 하나님께서는 이번 9월 22일부터 11월 29일까지 그 나라로 선교
케이프타운 아버지학교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요한복음 4장 17,18절 예수님은 요한복음 말씀을 통해 사마리아 여인의 가정사를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비난하고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마태복음 18장 1절 어린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는 Petric 목사님 청소년 모임을 하려는데 어린아이들이 모입니다. 청소년만 참석 할 수 있다고 해도 어린아이들은 떠나지 않고 한쪽 구석에 옹기종기 모여 않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모임을 도와주러온 Petric
꿈에도 가고싶던 남아공을 8월 18일 부터 8월 30일까지 다녀옵니다. 작년에 큰 수술로 건강이 완벽하게 회복되지는 않았지만 제 안에 뛰고있는 심장만큼이나 그 땅에 대한 열정으로 다시 찾아갑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제 안에 계신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전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많은 중보기도와 재정 후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