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성탄 / 엄영흠선교사
사랑하는 아리코 가족 여러분 남아공에서 20번째의 성탄을 맞습니다. 뜨거운 여름이기에, 주님이 이땅에 오심의 뜨거운 사랑의 열기를 바라보며 성탄의 인사를 드립니다. 흰눈은 상상도 못하지만, 추운겨울을 상상해 보며 기쁨과 감사로 인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더욱 주님을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며 맞이한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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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리코 가족 여러분 남아공에서 20번째의 성탄을 맞습니다. 뜨거운 여름이기에, 주님이 이땅에 오심의 뜨거운 사랑의 열기를 바라보며 성탄의 인사를 드립니다. 흰눈은 상상도 못하지만, 추운겨울을 상상해 보며 기쁨과 감사로 인사를 드립니다, 올 한해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더욱 주님을 사랑하겠다고 다짐하며 맞이한 한해
독일 아프리칸 리더십에서 92년된 교회 관악기 팀이 단기 사역으로 도착했다.공항에서 함께 기도와 챤양하는 목소리도 감동이다. 칼리쳐에서 초등학교 4군데 마을 주민들을 위하여 어란아교회에서 공연하며 전도와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것이다.African Leadership Germany sent 92 years old brass
1. 앨비니즘(Albinism,ualbino)은 눈,피부,모발에 피부 색소가 결핍되어 초래되는 질병중 하나다(흑인들 가운데 백색피부-머리는 노랑-아래그림). 선천적 피부 색소 장애(congenital hypo-pigmentary disorder)라는 의학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2. 앨비노들은 수명이 일반인에 비해 짧은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잘 지내고 계신지요? 너무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7~9월까지 편지 쓸 여유조차 없는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가능하면 앞으로 매달 기도편지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2달 동안 미국 LA 영락교회팀과 캐나다 토론토 디모데 교회팀과 함께 케이프타운에서 1200km 떨
듀베목사님 교회리더들의 주최로 센터에서 리더십세미나가 열렸습니다.엄목사님과 제가 2개의 주제로 세미나를 인도하였습니다. 저는 하나님나라와 리더십에대한 주제로 강의하였습니다. 모든 교회리더들이 참으로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강의에 참여하였습니다. - 남정훈 선교사 Leadership seminar keep going in Af
2016년 6월 22일 남아공 선교사로 파송된 김은정 자매님의 기도편지입니다. 선교사로 파송되기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쉬운 것이 하나도 없었지만 좁은 길을 잘 걸어갔더니 남아공 사역이 잘 열매를 맺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해 멋진 삶을 사는 김은정 선교사님의 길을 축복하고 기도해 주세요. 우부쿰카니 (하나님 나라를
사랑하는 아리코 가족 여러분! 아프리카가 많은 고통가운데 있지만 주님의 일하심을 바라보며 소망과 기쁨으로 동역자님게 안부와 기도를 요청합니다. 내가 죽어야 선교가 산다. 이런 고백을 합니다. "내가 죽어야 선교가 산다. 내가 십자가를 지어야 주님의 십자가의 사건으로 구원받는 자들이 있다. 내가 나 자신을 부인해야 하나님
저는 지난달처럼 여전히 폴줌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역도 하느라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습니다.요리실력도 쬐금은 늘은 것 같은데 여전히 요리는 아내의 요리가 훨씬 맛있습니다.아내는 임신 5개월 째에 접어 들었고 입덧이 좀 나아져 비타민과 철분제를 먹기 시작했습니다.송하는 1학년! 매일 아침 6시 "왜 이렇게 빨리깨우냐며"
1. 해피맘 사역지난 해 초부터 시작 되어 온 1, 2 차 해피맘이 11 월로 사역을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지난 9, 10 월 강의에서는 좋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기위해 하나님안에서의 자신의 정체성을, 이어 좋은 아내가 되기위해 남편과의 관계회복을, 그리고 11 월에는 좋은 엄마가 되기 위해 자녀와의 관계회복을위한내용을다
25기 남아공 현지인 아버지학교가 지난 9월 25일에서 27일까지 허르마누스 지역에서 있었습니다.18명의 새로운 아버지들이 졸업하였고 17명이 스탭으로 섬겼습니다.18명의 새로운 졸업생중 3명의 아버지는 기독교가 아닌 형제들인데 아버지학교를 통해 하나님 아버지를 만났습니다.아버지학교를 통해 하나님이 가정을 회복시키시고 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