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살리셨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이 살리셨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기쁨과 감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14년의 사역가운데 가장 어려운 시기였다 생각이 들며, 또한 가장 많은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고 주님의 특별하신 음성으로 다가오시는것을 받는 감사와 감격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더욱 동역자님들이 함께 하시기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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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주님이 살리셨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또한 많은 기쁨과 감사가 있었습니다. 지난 14년의 사역가운데 가장 어려운 시기였다 생각이 들며, 또한 가장 많은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하고 주님의 특별하신 음성으로 다가오시는것을 받는 감사와 감격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더욱 동역자님들이 함께 하시기에 기
아프리칸 리더십의 사역지인 레소토에 교회가 세워집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 기도가 필요합니다. 아프리칸 리더십의 후원과 기도로 이루어 지는 귀한 사역입니다. 김억수 선교사님께서 교회 건축 사역을 위해서 헌신하고 계십니다. 사역 가운데 지치지 않고 영적인 새 힘이 날마다 채워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말씀의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님께 사랑을 전합니다. 이번 주일은 추수 감사 주일이었습니다. 한해를 돌아보니, “주의 은혜가 내게 족하네” 라는 어느 찬양 가사로 제 마음을 계속 고백하게 됩니다. “주의 은혜가 내게 족하네” 곱하기 백만번..^^ 동역자님의 한해는 어떠셨나요? 동역자님의 삶속에서 일어나는 버라이어티한 주님의 은혜와
양승종 형제 기도 편지 올립니다. 함께 기도해 주세요.
2014년 9월 22일 서울 무학교회에서 전성진 선교사님과 황애영 선교사님 귀한 사역을 함께 나눌 수 있었습니다. 월요일 저녁 시간인데도 많은 아리코의 회원분들이 함께 하셔서 남아공에서도 동일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전성진 선교사님께서는 글로컬 비전을 주제로 사역을 나누어 주셨구요. 신학교 사역을 통해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 드립니다. 오늘 이곳 이스트런던, 남아공은 겨울비가 내립니다. 한국과 달리 장맛비나 폭우가 아닌 봄을 재촉하는 비입니다. 7, 8월은 북미에서 단기선교팀이 많이 오는 달이라 일정이 빡빡하고 육체적으로도 힘든 시기입니다. 50이 가까워지다 보니 마음과 달리 몸이 먼저 반응할 때가 있네요. 남아공 이스트
매서운 한파로 인해 꽁꽁 얼어붙어 있을 아리코 가족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다름 아닌 2월 아리코 모임 소식인데요.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한 발 한 발 내딛는 아프리칸 리더십 코리아의 2014년 첫 모임을 2월 6일 목요일 저녁 7시에 갖습니다. 하나님 나라를 외치며 그대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사람들의 모임에
믿음에 대하여 정리해 보았습니다. 믿음은 없는 것을 구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 나라에 있는 것을 허락받고 사용하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막연히 될 것이라는 기대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순종하는 과정을 즐기는 것입니다. 믿음은 내가 결정하고 행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결정하신 것에 동의 하고 반응하는 것입
사랑하는 동역자님 우리의 구원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동역자님께 소식드립니다. 부족한 종의 가정과 사역에 많은 기도와 사랑과 희생으로 아프리카 사역을 인도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기도와 관심에 힘 입어 은혜가운데 안식년을 잘 지냈습니다. 많은 지역을 방문하며 살아계신 주님을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며, 주님을
2013년 9월 25일 ~ 11월 22일까지 남아공에 칼리쳐라는 지역으로 선교를 갔다 온 박윤배라고 합니다. 이번 선교를 준비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닫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선 하나님께 재정적인 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군인의 신분이였던 지난 2년 동안 기도 중 남아공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졌던 저는 하나님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