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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칸 리더십

[임인모 선교사] 2019년 3,4월 남아공 선교보고

안녕하십니까? 남아공 임인모선교사입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양동제일은혜교회가 날마다 새로워지고 있고 계속 건강하게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입니다. 이 모든 것이 가능 했었던 것은 여러분들의 뜨거운 기도와 후원, 사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다시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온 성도들이 함께 모여서 식사를 나누며 깊은 교제를 나누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매주 모일 때 마다 주님안에서 가족됨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됩니다.​

구원버스 사역을 하고 있는 농장의 아이들과 예비리더캠프를 가졌습니다. 20명의 청소년들이 40킬로 떨어진 말메스베리에서 팔에 있는 양동제일교회 선교센터까지 차 한대로 다함께 오면서 많은 불편함이 있었을텐데 모두 밝은 모습으로 와서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아공 10번째 어머니학교와 53번째 아버지학교가 있었습니다. 이번 어머니학교에는 새로운 현지인 어머니와 한국인 어머니들이 참석했습니다. 아내 강미화선교사는 어머니학교에서 향기(테이블리더)로 섬겼습니다.

저는 53번째 남아공 아버지학교에서 강의와 뒤에서 전체적으로 아버지학교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번 아버지학교에 예수님을 믿지 않고 마약중독에 빠져있는 젊은 아버지들이 참석했는데 아버지학교를 마치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단했습니다.

두 사람의 젊은 아버지들을 온전히 회복하셔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귀하게 쓰임받는 일꾼들이 될 수 있도록 함께 간절히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금요일 가족모임
양동제일은혜교회
청소년 예비리더캠프
구원버스 사역 농장 아이들
10기 어머니학교
53기 아버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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