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남아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현재 남아공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약 132만 명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약 3만 7천여명입니다. 일일 확진자 수가 2만 명 아래로 하락하긴 하였으나 여전히 1만 3천여명 정도의 확진자가 매일 나오고 있습니다.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위험한 상태입니다. 힘든 상황일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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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남아공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약 132만 명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약 3만 7천여명입니다. 일일 확진자 수가 2만 명 아래로 하락하긴 하였으나 여전히 1만 3천여명 정도의 확진자가 매일 나오고 있습니다.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가 급증하고 있어 위험한 상태입니다. 힘든 상황일수록
현재 남아공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약 120만 명이며, 누적 사망자 수는 약 3만 2천여명입니다.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일일 확진자 수가 3일 내내 2만명이 넘었습니다. 이렇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 상황이 심각해지면, 아프리카의 가난한 곳에서는 감염병 위협과 동
마다가스카르에서 샬롬고아원, 길거리급식, 한글사역 등을 진행하고 계시는 백경진, 김종임 선교사님 가정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4명의 가족 구성원 중 백경진, 김종임 선교사님과 자녀 백하연 양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현재 격리 중에 있습니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지 열흘 정도가 지났고, 완치까지는 3주
2018년 12월 21일 마다가스카르 타마타브시에 믿음과 순종으로 설립된 베다니 선교병원 사역을 위해 함께 동역해 주세요. 동역자님들의 진심어린 기도와 후원으로 베다니 선교병원은 순조롭게 항해 중입니다. 그러나 베다니 선교병원의 비전과 소망은 단순히 지역에 그치지 않기 때문에, 질병으로 고통받는 마다가스카르와 아프리카의
이번에 보건소 건축을 계획 중인 안딜람불라 마을은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주에서 북쪽으로 55km 거리의 풀포인트에서 서쪽으로 비포장도로를 따라 18Km 거리의 안두다베로 이동 후 도보로 5시간(20Km)거리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안딜람불라 마을에는 인근 마을에 사는 사람들을 합해 2,200명이 살고 있습니다. 주요 사업
마다가스카르 동북부 산간 오지 안테니나(Antenina) 마을의 클리닉 개원식이 있었습니다. 수많은 주민들이 함께 축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클리닉은 49번째 클리닉으로 수천명의 주민들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중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달되는 귀한 통로로 쓰임받게 될 것 입니다. 마다가스카르
지난주 금요일인 4월 26일 마다가스카르 베다니 병원(Bethany Hospital)의 정식 개원식이 토아마시나에서 열렸습니다. 작년 12월에 열린 베다니병원의 가오픈식을 거쳐 4개월만에 정식으로 개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치료를 이어갈 수 있게 도우시고, 정식 개원까지 가능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한 후원자님의 귀한 후원으로 푸른나무 아프리칸리더십은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지역 암파심베군의 산골 오지에 있는 안테니나 마을에 보건소를 설립했습니다. 이 주변의 5개 마을을 전부 합하면 동네 주민들은 2,500명이라는 숫자에 달합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말라리아와 설사, 감기, 폐렴 그리고 주혈흡충으로 고생하며 고통받고
지난 12월 성탄을 맞이하며 음식나눔을 하였습니다. 칼리쳐의 어려운 지역에서도 더 힘들고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외부 로 나아가 직장을 잡을 형편이 않되고 배운 것도 없고 기술도 없는 분들이 칼리쳐 내에 서 허드렛일을 하며 간신히 생계를 꾸려 가 는 이들이지요. 12월과 1월은 이들에게는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마다가스카르에 있는 둥지학교는 일주일간 임시휴교를 결정했습니다. 전염성이 강한 수두와 홍역을 앓는 아이들이 자꾸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일주일간의 휴교기간 동안 상황을 지켜보면서 아파서 학교에 오지 못한 아이들을 방문해 소염제로 사용할 수 있는 소금과 몇가지 간식, 그리고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휴교를 하면 열악한 하수천 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