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선택받았습니다
이 곳은 바로 남아공에 있는 유치원입니다.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열정이 대단한 곳이었지요. 아프리칸리더십에서는 총 26여개의 유치원을 돕고 있습니다. 단기선교팀들이 와서 유치원 건물을 짓거나,혹은 하나님의 일꾼들이 헌금하여 만들어진 건물들입니다.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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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바로 남아공에 있는 유치원입니다.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열정이 대단한 곳이었지요. 아프리칸리더십에서는 총 26여개의 유치원을 돕고 있습니다. 단기선교팀들이 와서 유치원 건물을 짓거나,혹은 하나님의 일꾼들이 헌금하여 만들어진 건물들입니다.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를 꿈꾸며 만들어진 곳입니다. 그
3월의 유치원 교사 세미나(LOVEa)가 부활절 연휴로 인해 한 주 앞 당겨져 지난 23일 토요일 날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지난 달과 비슷하게 41명의 교사들이 모였습니다. 성경시간에는 지난달의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이해에 이어 "하나님의 전능하심"에 대해 배웠습니다. 6일간의 창조 역사를 동영상으로 감상하고, 그 피
이 사진은 카니니 지역에 세워진 어린이교회입니다. 이 곳에서 어린이들을 찬양을 하고, 말씀을 듣습니다. 어린이들이 게임을 하면서 즐거워합니다. 아프리카라 춤추고 노래하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한 아이가 나와서 용기있게 나와 게임을 주도합니다.이 곳에서는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놉니다.누구도 어린이들을 다그치거나 혼내지 않습니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의 이름이 아름다우니 그의 이름을 찬양하라.(시편 135:3) 주님은 항상 작은 자에게 주목합니다. 예수님도 그러셨지요. 남들이 아무도 봐주지 않는 사람에게 다가가셨습니다.어린아이들을 기뻐하셨고 그들을 주목했습니다.우리 모임도 마찬가지입니다.주님은 두 세사람이 모인 곳을 주목하십니다.
토요일 어린이 예배의 현장입니다. 단기선교팀들이 워십댄스를 하면서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입니다. 영적으로 한 걸음 더 성숙하는 시간이었다고 고백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시간이었다고 고백합니다. 새로 배우는 영어 찬양과 율동을 하며 하나님을 높여드렸습니다. 마음에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이었
한 2-3살 남짓의 조그만 여자 아이가 나를 향 다가오고 있다. 짧은 옷, 훤히 드러난 두 다리 끝에는 맨발이다. 얼굴은 눈물, 콧물 범벅이고, 두 팔은 나를 향해 벌린 채. 덥썩 안고 보니 손에 와 닿는 차가운 그것. 똥색…..아니 똥이다! 얼마나 그렇게 젖은 채 헤매다닌 걸까? 따뜻한 물을 얻어다 씻겨주고, 마른 옷으
창세기 5:24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지루하게 아담의 계보를 읽어 나가다가 에녹이라는 이름을 만나게 되면 그냥 그 자리에 멈추게 됩니다. 에녹은 어떻게 살았을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란 무엇일까? 어떤 삶을 살면 죽음을 경험하지 않고도 주님께로 가게 되는 걸까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하시며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2
4월에 3개의 어린이캠프를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이 어린이 캠프를 위해서 3월초에 이미 리더십캠프를 마쳤구요. 우리는 보통 계획을 세울 때 재정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믿음으로 계획하고 진행해왔습니다. 캠프를 1주 남겨놓을 때 우리는 3개의 어린이캠프를 취소하기로 결정해야 했습니다. 왜냐하면…하나님께서 허락치 않으셨습니다.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 빌립보서 4:12 지난 번 기도편지로부터 어느새 다시 4개월이 지난 줄 이제야 알았습니다.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하고 다짐하던 것이 두 달에 한번은…하였는데 또다시 넉 달이 흘러버렸네요 3개월 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