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인장 대신 소중한 한 끼를...
지금 마다가스카르의 남부 지방의 많은 아이들이 한 끼의 식사 대신 선인장을 먹고 있습니다. 최악의 가뭄이 40년 만에 찾아와 땅이 메마르고, 물이 고갈되어 먹을 것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이러한 가뭄은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무분별한 개발에 의한 것으로, 각 국가들이 이 문제에 대해 발 벗고 나서서 도와
전체 129개의 글 · 3 / 13 페이지
지금 마다가스카르의 남부 지방의 많은 아이들이 한 끼의 식사 대신 선인장을 먹고 있습니다. 최악의 가뭄이 40년 만에 찾아와 땅이 메마르고, 물이 고갈되어 먹을 것을 구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후변화에 따른 이러한 가뭄은 지구촌에서 벌어지는 무분별한 개발에 의한 것으로, 각 국가들이 이 문제에 대해 발 벗고 나서서 도와
남아공 상황을 전합니다. 지난 주 남아공에서는 이전 대통령 제이콥 주마의 수감에 반하여 시작된 시위가 번져, 심한 폭동과 약탈로 이어졌습니다. 그로인해 200개가 넘는 백화점이 약탈 당했고, 피해액은 2조원이 넘으며 수십명의 사망자와 수천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습니다. 폭동하는 이들은 일일확진자가 1~2만명대인 남아공에서 마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일전에 마다가스카르에서 그레이스랜드 유치원을 비롯한 여러 어린이사역을 담당하신 김한나 선교사님께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이끄심을 따라 마다가스카르를 향
지난 5월 27일 오전 11시에 서울 로이병원 회의실에서 앰뷸런스 기증식을 가졌습니다. 평소 아프리카에 대한 소망을 품고 계셨던 서울 로이병원의 김동수 대표원장님께서 마다가스카르 토아마시나 지역의 베다니 병원 소식을 들으시고 사용한지 3년이 채 되지 않아 내구성이 좋은 구급차를 흔쾌히 기증해주셨습니다. 이 구급차는 GT
지난 5월 6일, GT 아프리칸리더십과 기부 MOU를 체결한 주식회사 지콤이 아프리카에 마스크 300만장을 기부했습니다. 지난 해, GT 아프리칸리더십과 MOU를 체결한 지콤은 미국의 전자상거래 마켓인 위시(wish)와 파트너 계약을 맺고, 사업확장을 위해 발돋움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의 발전에 보답함과 더불어 지
작년 6월, GT 아프리칸리더십과 MOU를 체결한 주식회사 지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주)지콤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아프리카의 방역을 돕기 위해 아프리칸리더십과 기부에 관한 MOU를 체결한 뒤, 걸그룹 배드키즈를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자체제작된 브이사이더 소독수와 방호복을 기부하였습니다. 지콤은 미국의
코로나 시기에 너무나 많은 가정 폭력을 줄여보자는 의도에서 시작한 We are Family 캠페인이 이제 가정을 살리는 캠페인으로 활기차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모든 가정은 행복할 권리가 있다" 라는 외침으로 팜플렛을 보급하여 가족들이 이를 읽고 생각하게 하고, 특별히 가정의 모습을 스스로 그려갈 수 있도록 돕는 캠페인입
에스와티니의 에쿠제니 지역은 우기(1월~2월)에 극심한 폭우가 내립니다. 그래서 흙집에 사는 주민들은 언제 집이 무너질지 모르는 두려움과 불안 가운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생기면서 예수마을은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브로크형 소형주택을 지어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1호주택(꼰실
지난주 금요일부터 샬롬 고아원 아이들과 함께 진행한 3박 4일간의 부활절 캠프가 끝났습니다. 부활절 방학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이동할 수 없는 상황이라 아이들과 성경을 읽고, 공부했으며 함께 기도회를 진행하며 은혜 중에 잘 마무리 했습니다. 선교사님의 개인 거처에서 진행했기 때문에 준비과정에서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아이
아프리칸리더십에서 남아공을 시작으로 하여 전세계적으로 We Are Family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준비중에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일상생활이 많이 제한되어 가족들이 집에서 함께 모여 있는 시간들이 늘어났습니다. 한 집에서 같이 생활하며 여러 문제들과 어려움으로 고통받고 있는 많은 가정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