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현재 코로나로 인한 남아공의 상황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하루가 지날때마다 10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사망자도 369명을 넘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방역체계가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봉쇄완화를 요구하는 소리들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국가가 봉쇄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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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코로나로 인한 남아공의 상황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하루가 지날때마다 1000명이 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사망자도 369명을 넘어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방역체계가 위험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봉쇄완화를 요구하는 소리들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국가가 봉쇄되
현재 남아공의 방역체계가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하루에만 천명에 가까운 숫자가 확진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1만5천명의 확진자와 26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습니다. 아프리칸리더십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에 위협을 받고 있는 많은 빈곤 가정을 위해 음식나눔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지만 공급보다 수요가 더 많은 상황입니다.
현재 마다가스카르의 확진자는 한국의 진단키트 도입으로 발견된 수가 늘어 193명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마다가스카르에는 코로나19보다 모기의 원충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급성 열성 전염병인 말라리아와 뎅기열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코로나보다 무섭게 퍼지고 있는 두 전염병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마다가스카르의 학생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국가봉쇄명령이 5월 1일부터 일부 규정 완화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집회를 비롯한 모든 모임은 금지되고, 통행과 바깥 생활은 여전히 어렵지만 국가봉쇄령의 레벨이 5에서 4로 한단계 낮아짐에 감사합니다. 하루 빨리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현재 선교사님들
코로나19로 전세계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마다가스카르는 현재 3일째 추가 확진자 없이 총 누적 확진자수 121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완치자는 52명, 현재 입원중이거나 치료중인 환자는 69명입니다.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코로나19가 더 이상 확산되지 않는 동향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현지 호흡기 전문의가 4명뿐이고, 인공호흡
남아공에 봉쇄기간이 2주 연장되어 약 5주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용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빈민촌 근처에는 일을 하지 못해 음식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이 굶주림에 거리로 나와 타이어를 태우고 돌을 던지며 시위하기 시작했습니다. 조금이라도 음식을 얻기 위해 서로 싸우기도 합니다. 빈민촌인 타운십 중심으로 여러군데에서
남아공의 국가봉쇄기간은 4월 30일까지입니다. 생계수단을 지속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은 많은 사람들을 위해 이 기간동안 음식나눔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자들을 위로하는 주님의 마음을 본받아, 그분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전할 수 있도록 아리코 가족여러분들께서도 많은 기도와 후원 부탁드립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남아공에서 4월 16일까지 내려진 3주간의 국가봉쇄령이 4월 30일까지 2주간 연기되었습니다. 3주간의 국가봉쇄로 인해 남아공의 경제가 어려워졌는데, 봉쇄기간이 2주 연장되어 5주가 되어 더욱 걱정이 됩니다. 특히,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에 생활고까지 이중고를 겪고 있는 가난한 분들을 생각하니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이러
남아공 전역에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지역봉쇄 Lockdown(3/25-4/16)이 선포되었습니다. 국민들은 모든 일을 멈추고 집에 있어야 하며 길거리의 가게들도 문을 닫고, 대중교통의 운행도 중단되었습니다. 하루하루 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하던 칼리쳐 빈민촌에 거주하는 분들의 일도 멈추었습니다. 이제 가정에 매일 매일 음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지난 3월 26일부터 3주간의 국가봉쇄령이 내려졌습니다. 현재 남아공의 확진자는 1,100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마스크와 생필품 사재기현상은 끊이지 않고, 그에 따라 칼리쳐 빈민촌에 사는 사람들은 생계유지가 더욱 어려워지는 현실입니다. 3주간 소득이 없는, 생계 유지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음식을 나누려고